어 어 완장아 누르지 마라. 이 글은 논문 정보글이다. 이 글은 한국의 우크라이나 전쟁 인식에 관해 중요한 논문을 소개하기 위해 작성했음을 미리 밝힌다. 이걸 지금 막지 못 하면 잘못된 정보가 더 확산되니 긴급히 방지하기 위해 정보글을 작성했다.
최근 한국에 유명한 우크라이나 전쟁 강의가 있었다.
서울대 강의에서 신범식 교수가 우크라이나 전쟁 강의를 했다.
'우크라이나에는 친서방지역 뿐 아니라 친러 지역도 있다.'
'야누코비치의 친러정책에 반대한 유로마이단 시위대가 친러 정부 탄핵 시킨 후 친서방 정부를 수립했다'.
'친서방 우크라이나 정부에 의해 친러계 주민들을 끊임없이 압박하고 억압하는 전쟁이 시작됐다.'
난 교수의 주장이 이상해서 논문을 검색했는데 마침 교수가 동일 주제로 2년전에 게재한 최신 논문이 있었다.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70297
위의 강의에서 설명한 우크라이나 주민의 정체성 문제 2020년 논문에도 나온다. 그런데 유튜브에서 나오지 않은 중요한 비밀이 있었다.
우크라이나의 경우 지역 환경은 카프카즈형 세력구도에 가깝지만, EU의 영향력이 더욱 강하게 나타난다. 우크라이나-벨로루시 지역에서 미국과 EU는 연대하여 러시아와 대립하는 구도를 보인다. 이러한 구도 속에서 우크라이나의 외교 정책을 설명할 때 러시아 요인은 여전히 중요한 변수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탈냉전 이후 시간이 흐름에 따라 다른 환경 변수들에 대한 대칭적 변수로서의 위상이 강해지는 모습을 보인다. 따라서 2014년 우크라이나 사태 이전까지 대외환경 변수와 관련해서는 러시아에 대한 전략적 입지를 정하는 문제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이 대러 관계의 정립을 위해서 우크라이나가 가지고 있는 내부적 분열구도는 우크라이나 중간국 외교의 균형적 지향의 원천이 될 수도 있지만 동시에 국내정치의 균열적구도를 형성하는 근원이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양가적이다.
또한 국내 수준에서 이루어지는 국가건설 과정과 민주화 및 정체성 정치가 고려되어야 한다. 우크라이나는 그 역사 속에서 형성된 동-서 지방 간 격차는 우크라이나 중간국 외교를 설명하는 결정적인 배경이 된다. <그림 3>에서 보이듯이 우크라이나 동-서 지방은 언어, 문화, 역사적 측면에서 상이한 모습을 보인다. 하리코프(Kharikov)와 돈바스(Donbass) 등 동부 지역은 17세기부터 러시아 제국의 통치를 받아 러시아와 역사, 종교, 문화, 경제적 상호의존을 형성하였다. 특히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는 광업과 철강 산업, 군수 산업 등이 발전하였으며, 동부의 러시아어 사용자 인구는 90%가 넘는 곳도 있다. 한편 리비우(Lviv)를 중심으로 하는 우크라이나 서부는 폴란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의 영향을 받아 서구적인 역사, 사회, 문화적 전통이 자리 잡았다. 서부 지역은 경제적 측면에서 소련 시기부터 소외되어 독립 이후 지금까지도 산업이 낙후되었으며, 농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따라서 동-서의 차이는 단순히 지역 간 차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 지방에 기반한 지역주의, 각 지역의 정치적 선호가 지지 정당, 정치 엘리트, 정부의 국내외 정책에 영향을 끼치는 모습을 보인다. 서부의 경우 강력한 우크라이나 민족주의 색채를 띠며, 반러시아, 유럽 지향적인 외교정책을 선호한다. 반면 러시아와 언어, 문화적으로 유사성과 경제적 상호의존성이 높은 동부 지역의 경우 우크라이나-러시아 이중 국적 허용, 러시아어 공용화, 대러 경제통합 등 러시아 지향적인 모습을 보인다(홍완석, 2010).
신범식 교수가 인용한 논문의 년도가 2010이다.
위의 서울대 강의에서 설명한 우크라이나 주민 정체성의 근거는 홍완석 교수가 2010년에 작성한 논문이다.
https://www.mironline.ca/reactions-to-ukraines-new-language-law/
그리고 신 교수가 2010년 논문에 인용하면서 같이 사용한 사진자료다. 2003이다.
https://m.news.zum.com/articles/12811771
마찬가지로 신범식 교수가 참고로 논문에 언급한 자료다. 2014년 기사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신범식 교수가 4월 12일에서 유튜브에서 강의한 대립하는 우크라이나 주민 정체성 문제의 정체는
페트로 포로셴코가 대통령 재임하기 4년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재임하기 9년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하기 12년전에 게재된 논문을 인용한 것이다.
유튜브 강의는 근거의 년도가 누락됐다. 포로셴코 재임기간과 젤렌스키 재임기간 동안의 우크라이나 주민 정체성의 변화여부에 대한 논문을 전혀 인용하지 않고 러시아가 침공하기 12년에 게재된 논문을 인용한 강의였다.
https://youtu.be/F7ALqKUbl3o
영상
시작하자마자 나오는 저 지도 사진들
잘 보면 크림반도 다 러시아꺼로 되어있음
역시 사람이 완벽한 객관성을 유지하기란 불가능한 거구나. 학자마저도 본인이 원하는 결론으로 유도하려는 걸 보니.
중국이나 러시아 관련 전공해서 그쪽에 유학간 교수중에 뽕에 빠진 사람 많음
어떤 경우는 학자들이 더 심하기도 함... 거기에 파고들다 보니까
크림반도 합병이 2014년인데 그 이전 자료를 바탕으로 하는 소리면 ㅋㅋㅋㅋㅋㅋ
신고해서 삭제나 유도하자
역시 조국의 미래답노
경성제국대 교수다운 식견
2003년이면 푸틴재임 3년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한대행은 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교수놈 글자 그대로 "틀딱"이라고 욕해도 부족하지가 않네...
03년 자료 가져온건 진짜 학자로서 양심이 없는거냐 개념이 없는거냐
2003년이면 우크라 소련탈퇴 13년차 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31년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동학회에서도 아랍의 봄 이전 정치여론이나 민족, 주요조직 조사를 메인으로 들고가면 욕 되게 먹이던데 요즘 슬라브 학회는 저래도 되나? ㅋㅋㅋㅋㅋ - dc App
10년도 아니고 20년전 정보 우려먹기면 진지하게 저런분 자문으로 이루어진 모든걸 경계해야한다 과연 저거하나만 저럴까? - dc App
러뽕은 정신병이라서 저래. 다른 러뽕도 상태가 다 저 모양
12년 안에 민족성이 바뀐다는것을 맞다고 전제하면 일제 35년 간 한국민족은 일본민족의 피지배 하위민족이 된다는 논리도 성립함. 그 증거로 9만4천명이 일본제국군에 징집되어 종군했다는 걸 갖다대더라도 할말이 없는 것이고.
12년안에 민족성이 바뀔 경우 그 바뀌는 방향이 "일본민족의 피지배 하위민족이 된다"는 부분의 근거부터 갖고와라.
팩트: 3.1 운동 적극적으로 참여한 주요 세력 중 하나는 천도교는 과거 일진회였다. 동학, 일진회, 천도교, 3.1 운동 과정에서 한민족 정체성 형성의 예시란 게 이미 학계에서 지적됐다.
http://www.koreanhistory.org/7955
한국 독립운동 대표하는 3.1운동에도 동학, 일진회, 천도교, 3.1운동이란 역동적인 정체성 변화가 있는데?
12년이면 한 세대도 지나기 전임. 그런데 12년 안에 민족구성이 바뀐다는걸 믿으라면 뭘 어쩌라는거냐. 최소 한세대라고 말하는 30년은 가지고 이야기하든지 아니면 고등학교 졸업하기까지 한 20년간 성인 한명이 생기는 시간은 두고 봐야함. 니 주장대로라면 민족이 12년만에 구성이 확확 바뀌는게 맞고 소위 말하는 MZ라는 마케팅용어로 지칭되는 젊은 20~32가 주류문화로 완전히 한국사회를 바꿔놨다는 식의 논리도 성립을 해야지. 그런데 그게 가능하긴 하냐? 아니지. 12년따리로 기존에 머리굵은 사람들이 얼마나 바뀌는지가 오히려 더 미지수인 것이지. 그런식으로 따지면 오히려 일제 35년은 12년에 비해 더 긴 기간이 지났기 때문에 일제말의 여론을 가지고서
조선시대 말과는 완전히 다른 민족이 생겨났다 식의 논리도 성립하는것을 부정하기 어렵다는 말이지. 그리고 그것이 일종의 황국신민화된 조선인들이 많았고 그에 따라 9만명이 넘는 조선인이 일본 육군으로 징집되었으나 조직적인 징병거부가 없었고 이것은 한반도 토착민들의 일본으로의 동화를 증명하는 것이라는 논리도 성립을 하게 된다는 것이거든.
국토가 전쟁터가 되고 러시아가 점령해서 행패와 패악질을 부리고 그로 인해서 러시아 자체에 대한 반감이 생가는 것과는 별개로 현지의 거주민들이 자신들의 뿌리에 대해서 어떠한 생각과 정체성을 갖느냐를 가지고 민족이라는 것을 따진다면 12년 안에 정말 니가 주장하는대로 러시아적 정체성이 완전히 없어졌다고 보기는 의문의 여지가 많다는 것임. 과연 70년대 소련에서 출생해서 2022년 현재까지 생존중인 50대 이상의 기성세대 전부가 러시아 혈통/민족적 근원이 자신의 뿌리라는 정체성을 완전히 버렸을까? 그것 역시도 너의 주장일 뿐이지 검증은 어렵다는 것임.
소련이랑 러시아를 동일시하는게 맞는지부터 생각해봐야 될듯 물론 러시아가 소련의 핵심이었겠지만 러시아와 소련은 완전동일한 집단이 아님
일제시대로 돌아가서 결국 일제 말의 한반도의 인민들의 정체성은 이미 조선말의 정체성과 달라졌기 때문에 일본의 지배로 인해서 이후의 성장이 가능했다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일정부분 인정해야할 수밖에 없는 지점에 도달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너의 주장은 식민지 근대화론을 긍정하는 것이라고 받아들여도 되나?
민족성이 선함적으로 변치않는 무언가라고 간주하는 것부터가 오류지. 그 민족성은 푸틴이 신나게 우크라 줘팸함으로써 현재진행형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중이다
역시 전문 병신은 다르구만
미친새꺄. 저 교수는 지금, 을미사변 이전 사료만 가지고 정미의병 왜 저러냐고 ㅈㄹ하는 거나 마찬가지자나.
러시아의 통치 자체는 우크라이나 동부, 특히 돈바스 등지에서 그 허상을 깨닫고 우크라이나가 낫다는 판단으로 전향한 사람들이 많을수는 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완전히 러시아민족에 대한 정체성을 버렸을 것이다 까지 나가려면 중간에 아주 여러단계의 반론과 문제점들이 존재한다는 것이지. 예를 들자면 우장춘박사같은 사람은 일본인으로서 아주 출세를 할 수 있는 재능을 가지고 있었고 일본인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어도 이상하지 않은 사람인데 해방 이후 결국 한국행을 택해서 고난 끝에 죽는 길을 선택했을 정도로 한국적 뿌리에 대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었다는 말이야. 우리는 35년간 민족이라는 것이 쉽게 지워지지 않았다는 것을 경험해놓고도 왜 우크라이나 러시아계 주민에 대해서는 다르다고 생각을 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는 것이지. 그렇기 때문에 12년 전의 민족적 구성에 대한 자료를 근거문헌으로 인용한 저 교수가 완전히 말이 안되는 주장을 한다? 라는 것도 나로서는 의문이 든다는 것이고. 12년간 만약 대규모의 강제적 이주 / 자발적 이주가 일어나면서 주민구성이 송두리째 바뀌었다면 너의 주장도 맞는말이겠지만 그정도의 강제이주는 돈바스 외에는 딱히 없었기 때문에 인구이동을 증명할만한 자료가 없다면 나는 저 교수의 자료 인용 자체는 가능한 범위의 학문적 주장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고. 다만 저 '러시아 민족적 정체성'이 반드시 러시아 국가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이나 복종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보는 것이 맞겠지.
솔직히 북한과 한민족에 대한 태도만 봐도... 민족주의가 국민들에게 얼마나 설득력이 있는 문제인지는 세대별로 엄청난 차이가 나지 않냐... 나를 어떤 민족이냐고 생각하는 것과, 민족주의에 대해 호의적이냐는 다른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나는 저 교수가 그 둘을 별로 구분하지 않는 것 같다만. 한국인과 같은 민족이라고 북한인이나 조선족에 대해 호의적일 이유가 있냐?
그래 지금의 젊은 세대는 이산가족조차 친척중에 없는 사람이 많고 북한과 이미 다른 나라라는 인식을 가진 사람이 많지. 그런데 한국은 전쟁이 53년 휴전으로 끝나고 분단되고 나서 70년 좀 안되는 세월이 흘렀어. 그동안 완전히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었지만 9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북한과 한국이 한민족이라는 논리가 통했다고. 1953년부터 90년대까지 40년 정도 되는 세월인데 말이야. 그런데 30년도 아니고 12년 안에 민족이 바뀌기 때문에 저 지도는 완전히 엉터리라는 디시 갤러의 주장을 믿어라? 나는 그거보다는 저 교수가 인용한 저 자료가 아주 터무니없는 자료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것이지. 다만 저 자료가 러시아와 푸틴이라는 후진 체제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복종심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것이고.
마치 저 민족정체성 조사 통계를 친러냐 반러냐를 가르는 기준점 같은걸로 활용하고 싶어하는 데, 그런 정치 지지도를 보려면 최소한 14년도 이후의 여론조사를 확인해야지. 03년도의 민족 정체성 통계 조사가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음. 그걸 정당한 인용이라고 주장하고 싶어하는 거 같은데, 아무리 좋게 봐줘도 실패한 자료 인용이고, 나쁘게 보면 허위 선동임.
일단 교수가 이야기한 정체성은 단순히 민족적 정체성만을 의미하는 개념이 아니다. 위의 논문과 영상을 다시 봐봐라. 친서방적 정체성과 반서방적 정체성 요소도 섞여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2년만에 민족성이 바뀐다고 누가 전제했나? 본문 누구도 그런 것을 전제한 적이 없다. 오히려 너만이 12년 안에는 성향이 바뀌지 않는다고 강하게 전제하고 있지.
그리고 그런 너의 전제가 옳다면 위의 교수는 최신 조사자료를 반영해서 12년 전의 논문이 여전히 인용 가능함을 증명했어야 했다. 근데 그러지 않았지. 그게 문제라는 거다.
과연 우크라 국적의 03년도 기준 러시아 민족들은 14년도에도 여전히 친러세력임? 그게 왜 당연하지? 한국인이면 친북임?
다시 한번 말한다. 12년안에 정체성이 바뀔 수 있는지 없는지는 나는 알지 못한다. 본문에도 역시 12년이면 정체성이 '반드시' 바뀐다는 주장은 없다. 반면 너는 위의 본문을 '12년이면 "반드시" 정체성이 바뀐다'라는 주장으로 왜곡해서 받아들였다. 즉, 시작점부터 틀렸다. 주장을 길게 늘어놓기 전에 본문부터 다시 읽고 와라
아니지 '반드시'라는 말이 안쓰여 있더라도 인용자료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논문 전체를 완전히 부정하는 것은 저 자료가 뿌리부터 잘못되어있다는 주장을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저 교수가 민족적 정체성이 반드시 친러(시아정부)로 직결되는 아니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고려하지 않아 논문에서 오류가 있을수는 있으나 저 자료 인용이 잘못되었고 체리피킹이고 어쩌고 하는 것은 사실상 저 자료가 완전히 잘못된 자료라고 주장하는 것이거든. 그리고 논문에서 인용하는 자료는 학자의 양심상 공신력이 있는 자료여야 하는데 저 교수가 게을러서 2014년 이후의 자료를 인용 못한 것일수도 있고 2014년 이후로는 저 교수가 개인적으로 신뢰하지 않는 자료여서 인용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논문이라고 해서 모든 자료를 항상 인용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마치 최신 우주비행에 대한 논문이 em drive를 언급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듯이 학자의 양심상 공신력이 있다고 생각되는 자료만을 인용할수도 있는 것이고. 저 학자의 지도교수나 학계내의 이해관계에 따라 2014년 이전의 12년전의 자료가 입맛대로 취사선택되었을 수도 있고 둘 다의 가능성이 있는 것인데 무조건 후자라고만 볼 수도 없다는 것이지. 우크라이나는 러시아보다 약간 나을 뿐이지 유럽내에서 러시아 제외하고 가장 부패한 축에 들어가는 나라고 이런 나라의 설문조사나 여론조사가 서유럽이나 미국 등지의 그것만큼 공신력을 가지는 자료가 과연 얼마나 된다고 봐야 할까? 그것은 우크라이나 전문가가 아니면 알기 어려운 것이지.
저 자료 인용이 잘못되었고 체리피킹이고 어쩌고 하는 것은 사실상 저 자료가 완전히 잘못된 자료라고 주장하는 것이거든 =>아니 로우 데이터 자체가 아예 조작이거나 신빙성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누가 있냐...... 민족적 정체성이 반드시 친러(시아정부)로 직결되는 아니기 때문에 이를 제대로 고려하지 않아 =>이걸 두고, 보통 "자료 인용이 잘못되었다" 고 합니다. 님이 댓글에 써 놓은 그 표현이 정확하게 들어맞아요.
너는 왜 지꾸 확대해서 해석하는 거냐? 본문에서 저 논문을 완전히 부정한다는 내용은 없는데? 본래 논문이 나오면 그에 대한 비판과 보안이 자유롭게 이루어진다. 도대체 본문 어디에서 논문을 완전 부정했나? 인용 자료의 미흡함을 토대로 비판을 제시한 거지
*보완 오타 미안하다
친러가 아니라도 우크라이나 동서간의 갈등은 저 민족적 구성(냉정하게 말해서 주언어와 종교는 민족과의 엄청난 연관성을 부정할 수 없다.)에 의한 것일 수 있는 것이지. 친러/친서방은 어쩌면 구실이나 수단일 수도 있는 것이고. 정치인들의 세를 결집하기 위한 구호일 수도 있는 것이다. 어쩌면 그렇기 때문에 저런 민족적 구성이 있기 때문에 우크라이나 동서간의 반목이 계속되어왔던 것일수도 있고 동부는 서부와 이질감이 있어 러시아와 더 밀접한 관계를 갖고자 하는 정치인/정파를 지지할 수도 있는 것이고 아주 다양하고 복잡한, 그리고 여러 층위의 정치적 구호와 갈등, 친목이 존재할 수 있다. 이미 전쟁이 저렇게 되었으니 이제 정체성은 아주 격렬하게 변하고 바뀌겠지만 상대적 저강도의 분쟁수준이었던 지난 돈바스 전쟁 때문에
12년 전의 민족적인 구성이 아무런 영향력이 없는 쓰레기 인용자료라고 까지는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저 민족적 이질성에 의해서 정치적 호오가 갈리는 것이 우크라이나 동서간 갈등의 주요 배경이었는데 그 민족적 구성이 큰 변화가 없는 상태로 12년간 지속되어 왔다면 러시아에 의한 전면 침공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언제든 극적인 정치적 이벤트로 갈등이 폭발하거나 봉합되는 형식으로 수면아래로 가라앉거나 하면서 여론이 왔다갔다 할 수도 있다. 부정선거가 밝혀지면서 친러정치인들이 유로마이단으로 끌어내려질 때 동부 주민들이 과연 그 민주화 시위와 혁명에 모두 승복했을까? 그 것은 아닐 가능성이 높다. 부정선거가 정당하다는 것이 아니라 그로 인해서 일어난 일련의 사건을 어떻게 받아들이냐는 이전의 정치적 스탠스에 의해서
전혀 다른 의견이나 형태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미국이나 한국에서도 종종 일어나는 부정선거 논란에 대한 태도에서도 나타나는데 그나마 미국이나 한국은 정치선진국이니 부정선거의 가능성 자체를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은편이지만 미국, 한국에 비해서 현저히 부패지수가 높은 나라들은 선거를 불신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고 우크라이나 동부 주민들 중 그런 주민들이 완전히 없다 내지는 매우 적다 라고 볼 수도 없다는 것임. 이것은 결국 전쟁같은 현재의 극적인 비극만 없었다면 언제든지 정치적 이벤트에 의해서 여론이 반전될 가능성을 내포하는 것이고 결국 12년 전의 민족적 구성은 정치적 분열이나 반목의 가능성을 설명할 수 있는 하나의 이론으로서 기능할 수 있다고 본다.
너는 저 민족 구성에 따라 정치적 호오가 갈린다고 계속 이야기를 하는데, 그거 유로마이단 전 까지만 현상적으로 설명이 가능함. 동남부와 서부가 정치적 갈등이 있고, 그 정치적 갈등의 전선이 민족구성의 전선과 일치한다는 것 둘 다 2014년 유로마이단 이후로는 사실이 아니라고. 지금 저 교수가 2010년 논문을 들고 와서 이야기하는 게 아주 문제적이라는 게 그 민족-정치 연계 가설로 설명이 될 법한 데이터 패턴이 14년도 이후에 무너진 걸 말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임.
너 구글에 Elections in Ukraine 검색해서 위키로 총선 대선 지지정당, 후보분포 쭉 살펴봐라. 저 교수가 들고 온 2010년 논문에서 쓰는 데이터가 1. 러시아어 화자 비율이 동남부에 유독 높다는 03년도 데이터 2. 친러 정책을 내세운 야누코비치가 동남부에서 1위 후보라는 2010년도 대선 데이터임. 두가지가 경계선이 대략 비슷하니까 민족갈등과 정치적 대립의 전선이 비슷하게 존재한다고 가설을 세워 볼 수 있다. 그런데 저 정치-언어 연계전선이 14년도 유로마이단 이후에 어떻게 변했는지 확인해봐라. 반러시아 기계인 포로셴코가 동남부 절대다수 선거구에서도 승리했다. 젤렌스키의 투표결과도 그러했고.
총선을 보면, 유리 보이코가 이끄는 대표 친러계 정당이, 12년도에 동남부 지역을 석권했다가 14년도와 19년도 총선을 거쳐 어떻게 동남부에서 지지율을 상실해 가는지도 쉽게 볼 수 있음. 너의 상상대로, 유로마이단과 돈바스 전쟁이 동남부에 별 영향을 주지 않았으면 나올 수가 없는 변화임. 따라서, 10년도 데이터를 근거로 동남부에 친러 색칠 해 둔 데이터를 14년도 유로마이단 이후 이야기하면서 갖다 쓰는건 정말 심각한 문제임. 대선 결과만 보면 동남부와 서부 선거구간의 정치적 대립은 14년도 이후로 없음. 모두 반러 후보의 승리임. 총선의 경우는 그 친러계 정당들의 몰락을 더 점진적으로 보여주지만, 19년도 총선결과를 보면 친러계 정당이 동남부가 텃밭이라는 말 자체가 민망한 수준으로 압도적으로 패퇴함.
쬐끔만 늦었어도 ㅈ될뻔한건맞는데 약간 옛날일뽕느낌 - dc App
그리고 우리가 7~8년 전쯤엔 짱개 그래서 버릴거냐고 ㅋㅋ 이랬던걸 생각하면 현대에는 사람들 기저심리가 휙휙 바뀌지않나 라고 생각이 듬 - dc App
이 말이 틀린 이유: 2022 러우전쟁 개전 이전의 우크라이나와 이후의 우크라이나는 아예 별개의 국가라고 봐도 될 정도임.
이미 2014 유로마이단 때부터 이 조짐은 시작되긴 했지만 2022 러우전쟁은 이제 우크라이나 내에서 각자 따로 놀던 제민족들과 언어권들이 이젠 우린 우크라이나인라는 하나의 정체성을 가진 국민국가로 아예 탈바꿈한 일대기적 사건임. 한국전쟁 이전의 한국과 이후의 한국의 변화와는 아예 차원이 틀린 것임. 지금 우리는 고구려 백제 신라의 건국신화와 여몽전쟁을 눈 앞에서 보는 것과 마찬가지임.
2014 유로마이단은 분명 그 이전의 우크라이나와 다른 궤도를 밟게 시킨 첫번째 사건임. 이전의 우크라이나는 소련시대에 급조된 일종의 급조 국가임. 심하게 보면 아프리카 식민지 국가와도 비슷함. 왜냐하면 소련이 기본 러시아제국으로부터 내려오던 기본 영토에 루마니아와 폴란드 기타 국가의 영토까지 뺏은 데다가 크림 타타르인 강제 이주 등 영토 내 인구구성까지 강제로 단시간 내에 바꿔버렸고 각 공화국들마다 각자의 정체성을 만드는 작업을 했었기 때문임. 이래서 정체성도 제대로 안잡힘. 물론 우크라로 도망친 카자크인들을 자기네들 정체성으로 삼긴 했지. 하지만 이건 일부 사람들을 벗어나면 별로 공감을 가지지 못함. 우크라이나에 사는 사람 연원보면 소련시대 때 다른지역에서 이주해온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당장 2022 러우전쟁때만 하더라도 국내 유튜브에 번역된 영상 보기만 해도 침공해온 러시아군을 환영하는 우크라이나 사람이 있는 걸 알 수 있음. 이사람은 소련시대 때 다른 지역에서 이주해온 사람으로 소련이 무너지면서 우크라이나에 남은 사람인데 자기를 우크라이나인으로 간주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음. 1991년부터 이걸 고대해왔다는데 어떻게 간주하겠노. 2014년 유로마이단 이전엔 이게 더 심했음. 오죽하면 유로마이단 터지고 반러정책이 대세가 되니까 오데사 하르코프 돈바스 루한스크 인민공화국이 생겨나면서 분리독립을 선언하겠음? 러시아가 이때다 하고 괜히 크림반도를 처먹은 게 아님. 예를 들어 우크라이나 내 반러 지역의 기수인 르비우는 세계대전이 벌어지기 전까지만 해도 오스트리아 영토로서 갈리치아라고 불렸음
얘들이 무슨 카자크임. 차라리 폴란드나 오스트리아에 가깝지. 심지어 반러지역이라는 드네프르 강 이서 우크라이나조차 각자 다른 인구집단들이 있어서 진짜 주변국들, 그러니까 루마니아 벨라루스 폴란드 등이 자기네들만의 라벤스라움 공영권 주장해도 역사적 근거를 얼마든지 뽑아댈 수 있을거임. 하지만 내전인 2014 유로마이단과 4개의 인민공화국 중 살아남은 돈바스와 루한스크와의 내전, 그리고 러시아의 개입으로 벌어진 크림반도 강탈과 이후 지속적으로 벌어진 갈등은 사분오열된 우크라이나를 점점 하나로 모아 만들어 나가고 있음. 전형적인 외부의 적을 통해 내부를 단결해나가는 통치전략이 성공해 나가고 있는 것임.
그리고 그 기조는 이제 2022 러우전쟁으로 급발진해서 이젠 우크라이나는 그 어렵다는 국민국가를 완성시킬 수 있게 되었음. 여기서 좀 더 나가면 이젠 우크라이나는 민족국가로 완성될 거임. 다름아닌 러시아 덕분에. 러시아는 2014년에 이짓을 하거나 2022년에 올림픽 생각안하고 무지성 들박했었어야함. 전쟁을 길게 끌어서 좋을 것은 하나도 없다는 예를 하나 더 발견하는 거임. 근데 전혀 사정이 다른 식민지조선을 여기에 빗댄다? 이건 말도 안되는 헛소리인데?
한국을 여기에 빗댈려면 한국에 일본과 중국 대만 몽골 영토 섞고 우리는 고구려-발해-고려에 이은 고려 제4제국이고 우리는 고구려인의 후손 ㅇㅇ 이러고 앉아있어야 함.
이건 뭐, "10나노반도체 양산가능하냐" 이런 소릴 요즘 하는거나 마찬가지아님?
현재 우크라이나 사태를 바라보기에는 자료가 너무 옛날이란 거지?
오래되고 태도가 곡학아세 지록위마 같은 사기치는 수법 그 자체임 - dc App
14년 부터 반러 노선 타게되는 큰 사건들로 현 상황까지 온건데, 그걸 설명한다며 친러가 절반이상이였던 14년 이전 자료를 들이밀며 우크라의 문제로 시작된 전쟁이라는 식
아니 14년부터가 아니라 14년이전이 중요한것임. 서부는 원래부터 반러였고 동부는 친러였는데 14년도에 집권하던 동부세력이 쫓겨나고 서부가 집권했음. 여기에 푸틴이 개입하면서 이꼬라지가 난거니까 이후가 아닌 이전이 훨씬중요하지
저 유튜브는 14년도가 아니라 2022년 러시아의 침공을 가르키는 거란다 사기꾼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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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덕 - dc App
연구도 이모양으로 하면서 교수자리 ㅋㅋㅋ 걍 오래된 자료만 붙들고 있는 수준이고만
이건 좀 억지네
03년이면....ㅇㅁㅇ 강산이 두번 바뀔 때다 ㅋㅋㅋㅋ
동료평가가 안되는 학문 ㅋㅋㅋ 레전드
우크라이나의 동서갈등에 대한 배경을 설명하려면 저 지도 쓰는게 맞아. 단순하게 언어-정치성향차이만 있는게아니라 역사적으로도 우크라이나 동서는 차이가 남. 우크라이나 정체성은 폴란드-리투아니아 지배를 받던 루스인들이 독자정체성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루테니아인으로 분화되고 생겨난건데 이건 우크라이나 서부만 해당하는거고 동부는 크림칸국시절 황무지 -> 러시아 정복후 러시아인 우크라이나인 동시 이주로 탄생한, 출발부터 전혀다른 지역을 붙여놓으면서 유로마이단이라는 큰 사단이 난거고 유로마이단이 지금 전쟁의 직접적인 원인이니까 당연히 그 전 상황을 인용하는게 맞지
포로셴코, 젤렌스키 재임기간 동안의 지역민들 성향에 대한 최신 논문 인용 좀
서부는 폴리투 농노 동부는 카자흐 후손+이민자 이렇게 정체성이 나뉨
아니 카자흐가아니라 카자크 ㅋㅋ
유튜브 동영상 봐도 서울대 교수는 동서 정체성 갈등이 아니라 "친서방", "친러"가르킨 거 맞는데 왜 구라치냐? 이새끼들은 교수가 하지도 않은 지어내서 사기차는 게 취미냐?
종신교수임? 그러면 굳이 새논문 뒤져가면서 찾아다닐리가 없지
유로마이단 이후 동부우크라이나지역 인들의 정체성이 변하든 말건 그게 대체 지금 전쟁이랑 무슨상관인데
그건 그부분을 까야지 지도가 잘못된건 아니지
정작 이 글쓴이는 지도자체가 체리피킹이라고 하니까 하는말임. 체리피킹 아님
너무 오래된 지도를 잘못된 예시로서 사용하니까 체리피킹이라는 소리지
그 지도가 오래된 지도든 아니든 우크라이나의 정체성 차이를 나타내는 아주 정확한 지도인데. 특정 시점에만 그랬다면 체리피킹일수 있겠지만 우크라이나 독립이후 유로마이단 이전까지, 아니 우크라이나 독립이전부터 그렇게 달랐었음
(포로셴코)그는 다른 사람(비우크라이나 종족)들을 소외시키지 않고 우크라이나 종족을 위한 문화적 재탄생을 장려했다. 2019년 선거는 선두 주자들에서 친러시아 후보가 없는 첫번째 선거였다. 후보자들이 분열적인 민족 카드를 사용하려하지 않은 것도 처음이었다.
[젤렌스키의 당선에]젊은 사람들은 성장했고, 포로셴코의 국가 건설 조치가 기여했으며,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과 군사 침공도 기여했다. 민족 의식은 남동부의 전통적으로 더 많은 라시아 지역에서 가장 많이 증가했으며, 서쪽과 중앙까지 거의 따라 잡았다.
데니스 솔티스는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있는 KIMP 대학교의 행정학과와 국제개발학과의 교수이다.
https://m.dcinside.com/board/war/2578700?headid=110&page=1&s_pos=-2558150&s_type=subject_m&serval=%ED%8F%AC%EB%A1%9C%EC%85%B4
포로셴코와 젤렌스키 사이에 우크라이나 국민 정체성이 크게 달라짐
이 새끼 자꾸 덧글로 구라치네 "그 지도가 오래된 지도든 아니든 우크라이나의 정체성 차이를 나타내는 아주 정확한 지도인데" 유튜브에서 교수가 말한 건 우크라이나 동서 정체성이 아니라 친러 친서방 정체성이라고. 교수가 하지도 않은 말 했다고 사기치고 쉴드치네
저거 급하게 노예들 시켜서 아작난것 같은데 - dc App
결론 자료 최신화 안시키고 참조해서 쓰는게 서울대교수? 어 어어 - dc App
03년 자료라고 까는건 러시아어 사용비율인데 언어의 보!수적인 비율을 봤을때 최신자료랑 큰차이 나지않을꺼같은데
https://www.csmonitor.com/World/Europe/2021/0817/Language-in-Ukraine-Why-Russian-vs.-Ukrainian-divides-so-deeply
21년 기사인데도 여기서도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어 존나 쓰이고 젤렌스키도 썻다라고 나옴
서울대 교수를 믿지마 군붕이인 나를 믿어!!!! ㅋㅋㅋ
하고 싶은 말이 뭔지는 알겠는데 본인 주장을 할거면 최신 자료는 인용된 과거 자료와 다르다는 점을 본문에 명시해야지 그냥 오래 전 자료니까 이건 틀린거임 이렇게만 막연하게 말하면 설득력이 떨어지는거 아닐까
글쓴이 댓글단거 보니까 최신논문을 도리어 상대한테 요구하고 있는데 본인이 주장을 세워야 할 때 필요한건데 그걸 상대한테 요구하는것 부터가 이해가 안된다
러우 전쟁을 종식할 유일한 수단은 군사 갤러리 활동이다 !!!!! 러우 전쟁을 종식할 유일한 수단은 군사 갤러리 활동이다 !!!!!
일단 여기 좆문가보단 잘알듯 - dc App
고작해서 트집잡는다는게 논문 근거가 18년전이라는게 끝? 반박하려면 지금은 저때랑 상황이 많이 다르다는 자료를 가져와야지 - dc App
실베 고로시 오지게 당하고 있네. 니 주장이 설득력이 없음. 그래서 어쩌라고하는 타이밍에서 글이 끝나버림
글쓴이 대학 안 나옴? 반박할려면 최신 근거 가지고 와서 자기가 반박하면 되지 근거 자료가 10년 전 자료가 끝임 하고 반박 끝?
10년전 논문을 인용한게 문제라고 생각하면 너가 저걸 반박 할 자료를 가져와야지 그냥 무지성으로 저 주장은 틀림 왜냐고? 그건 10년 전 논문을 가져왔으니까 하면 대체 뭘 어쩌란거냐? 대학은 나옴?
평균인간들때문에 교수님이 수고가 많네.. ㅋㅋㅋㅋㅋ 덕분에 제로섬 게임에서 항상 이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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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체리피킹을 넘어 사긴데 그냥
학자가 이래도 되나 진짜 학문적 성실성 어디다 팔아먹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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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수준 어디 안가잖아
이영훈도 서울도 교수였지. 중요한건 직함이 아니라 언행 아니겠어
정치쪽이라 그런듯
그냥 사기를 쳤네 ㅆㅂ놈
닉값 ㄷㄷㄷ - dc App
서울대 교수면서 지랄났농 ㅋㅋ
걍 이번 사태를 헛공부한 쭉정이들 가려내는 기회로 삼으면 됨
설대라고 명교수들만 있겠나
허허 실명이 언급되어있으므로 저는 애플펜슬이나 키겠습니다 - dc App
ㅁㅊ놈아 12년만에 민족이 바뀌기라도 했냐?
1991년 우크라이나 국민투표에서 전반기 소련 존속은 70%이상이 찬성했는데 후반기 소련 탈퇴 투표는 90%이상이 참여함. 같은 해만 해도 여론이 완전히 바뀌는데?
라고 하기에는 한국은 싸드 이전에 짱개랑 호감도 괜찮았음
꼴랑 7-8년 전엔 우리 이렇게까지 중국 싫어하지 않았음 - dc App
2014년 이전, 이후는 다르지 크림반도 합병 전에는 친서방 반서방 경향이 뚜렷했다면 합병 이후는 eu가입과 나토가입 찬성 비율이 급등 했으니까. 우크라이나로서의 정체성도 강해지고 있었다고 볼 수도 있는데 저 교수는 최신 업데이트는 안된 내용을 바탕으로 본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내용을 전달한 거잖아. 일반인이면 모를까 학자답지 못하지.
2000년대 짱혐이랑 2022년 짱혐이랑 비교하는 수준이고만 ㅋㅋㅋ 당연히 사람이 바뀌지 안바뀌냐
2014년에 무슨일이 벌어졌는지 알고서 12년만에 민족이 바뀌었냐고 물어보는거냐?
크림반도 합병은 까먹었나 - dc App
민족이라는 개념 자체가 인간이 후천적으로 정의한 거라 허상에 가깝다
12년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몰라서 물어보는거임? 참트루 매국노가 나타나서 나라 팔아먹으려다가 유로마이단 터지고 '돈바스 전쟁'이 일어났는데 이게 씨발 사람이 안 바뀌면 이상한거 아니냐?
서울대교수라는 놈이 참... - dc App
3-4년도 아니고 10년도 더 전 자료로 주장하는건 도대체.....
미친놈ㅋㅋㅋㅋ
휴전선 인근지역에서 친북 빨갱이들이 반군조직하면 이해해줘야 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상 짜집기라 앞뒷말이 잘린건지 뭔진 몰라도 돈바스에 우크라가 일방적 공격해온듯한 짤 보고 걸렀는데. 제 3국에 정보 알리는데 웨 러시아 입장으로만 말이 나오고 넘어가냐 ㅋㅋ - dc App
아직도 2014년 야누코비치 선거때 지역별 친러 반러 득표율 자료가지고 지금 2022년을 설명하려는 사람이 너무너무 많은데 답답해 죽겠어요....2014년은 8년 전 이야기고, 유로마이단 이후로 친러는 다 러시아로 많이들 떠났고, 남아있는 친러도 돈바스 전쟁이 지속되면서 계속 반러로 돌아갔는데 진짜;
한국도 전쟁 끝나고 얼마 안되서는 나름 다시 합치자는 학생운동도 있었다 이거야ㅋㅋㅋㅋㅋㅋ
그리고 2000년대 초반은 지금이랑 비교도 안될정도로 북한에 우호적이었고ㅋㅋ ㄹㅇ 자격이없네ㅋㅋㅋ
그때 싸이도 반미 부르짖다가 강남스타일 유행후에 재발굴 되서 미국에서 개같이 후드려맞았지...
에 2003년 2010년이면 너무너무 옛날인데…? - dc App
학자가 이래도 되냐.. - dc App
아니 교수라는작자가 14년도아닌 그 훨신전 자료가지고 설명한거야??
2003년 논문을 가지고 현 상황을 설명하는건 걍 날조 아니노 ㅋㅋㅋㅋ
한국 최고대학 수준 ㅇㅇ
거 미국은 3년전만해도 우크라이나에게 굿럭하던 나라인데 당시 미국태도를 가지고 지금 미국을 설명하는거나 마찬가지네
영상에 크림반도 뺀 우크라이나 지도 삽입된것도 있었는데 그건 욕먹고 수정했나보네 ㅋㅋ
사과만 달았지 수정은 안했음
사과있길래 수정한줄알았더니 그대로네 시발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