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전투 당시 한 노인이 있었다.
그는 '미군이 상륙하면 난 미군한테 살해당하고 내 딸은 능욕당할거다'라고 생각하여
딸의 목숨을 거두었다.
그러나 미군들은 오히려 식료품과 물을 배급하였고
그 노인은 자신의 딸의 시체 옆에 배급품을 놓고 자신의 선택에 후회하며 통곡을 하였다.
이 사건은 오키나와 전투 당시 실제로 있었던 사건이며 일본군은 점령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미군은 짐승과 다름없다' 라는 세뇌교육을 했습니다
심지어 사이판 전투 당시 미군들의 만류애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천황폐하만세'를 외치면서 절벽에서 뛰어내렸습니다
이는 당시 일본이 얼마나 미쳐돌아갔는지 알 수 있으며일본이 국민들한테 광적인 충성을 강요했는지 알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