깝싸는 건 대표적인 선동과 날조의 사례일 거임

독일에서 니체도 그따위로 이용당하고 그랬었음

대충 본인들 입장 대변해주는 듯한 주장 선동과 날조로 이용해먹는 거

힘의 논리를 농구에 빗대어 보자면

'키 큰놈이 결국엔 이긴다'인거지

'공들고 걸어다녀라', '심판 없을 때 명치가격 ㄱ'

이 따위 것들이 아니거든

중국과 러시아를 사람들이 싫어하는 건

기본적인 룰을 모두 개판으로 만들어서 농구2나 농구3같은 거 해거 그런거구

그래도 직접적으로 싸우면 여러모로 피곤하니 몸사린건데

이번에 잘 걸린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