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가지라고 추측함
1. 지입으로 5월 9일까지 전쟁 끝내겠다고 함
지금이 4월 19일이니 지가 호언장담한 5월 9일까지 이젠 한달도 안남음. 따라서 똥이든 된장이든 싸내야하는 상황인데, 후방에서 아무리 짧아도 몇 주나 걸릴 부대 재편성을 할 여유따위를 느낄 세도 없지 않았을까 추정함
2. 랜드리스
랜드리스가 가동되지도 않은 현상황에서조차 러시아군은 우크라 땅에서 개똥싸고 있는데, 미국이 아예 자신들이 축출될때까지 대규모의 무기지원을 계속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더욱 조급함을 느꼈을거. 지금도 우크라를 상대로 돈바스 지역 수비조차 장담을 못하는 상황에서 랜드리스가 통과되서 우크라에 미제 무기가 쏟아지는 상황은 러시아에겐 악몽이나 다름없으니깐. 어떻게보면 우크라군도 피해가 누적된 상황에서 최소한 랜드리스가 가동되서 물자를 풍족하게 보급받을 우크라군보단 지금의 우크라군이 훨씬 약체일테니까 선택의 여지도 없었다고 봄.
물론 이건 그냥 러시아 입장에서 최대한 생각해본거고
그냥 제3국의 군사전문가들이 보기엔
예상하지도 못한 개병신짓거리란 사실은 변하지 않음
결론은 어떻든 러시아 새끼들은 자기들을 갈아버리면서 도달할수없는 목표로 달리고 있다는거지 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