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c할때 쓸 교보재로 k-mark1 당직사관이랑 당직병이 바늘 제거하고 불출 했었음
근데 바늘 제거 안된게 좀 있었는지
애들 그거가지고 놀다가 한명은 한손으로 잡고 바늘 나오는곳 엄지손가락으로 꾹꾹 눌렀는데
순식간에 바늘이 손가락+손톱 뚫고 나와서
안에 용액이 반대쪽에 있던 내 허벅지로 찍 나오더라
악 씨발! 하면서 바로 뺐는데 별 큰일은 없었고
다른애들도 시험해본다고 침상에 내리찍었는데
같은 생활관에서 한명거 교보재도 바늘 제거 안되어있더라ㅋㅋㅋ
나는 무서워서 검정색 케이스 그거 테이프로 못열게 막아버림ㅋㅋ
다른중대에서도 같은 사고 있었는데 쓰러져서 여단의무중대까지 간 애도 있었음
ㄹㅇ 애들이 이거 보고 유치원이라고 하더라
유치원이냐고
솔직히 존나 웃기긴 했음
그 옥심 아트로핀 그거 시발 한방울만 주입되도 사람 취하면서 맛가더라
다른중대 쓰러졌다고 해서 존나 무섭더라
우리 중대 선임 폐기떄 깝치다 으악하면서 딲 0.5초 꽂혔는데도 결국 30분후에 의무중대감
유치원 맞음 누가 자기발톱에 찔려서 의무실가는일 생겨서 저녁점호시간에 발톱검사한다고 다 집합시킴 근데 전부 양말 벗어보라하고 발톱검사할수는 없으니까 손톱이랑 두발상태만 확인함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