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반은맞고 반은틀린게
유로마이단부터 소련에 대한 입장이 변한거아니었음?
지금은 물론 소련강점기로 인식하는게 맞는데
그이전까진 굳이 소련에대한 관점은 애증에 가깝지않았나
당장 독소전도 성대하게 기념했고 애초애 소련해체 투표에도 갈리치아같은 서부빼곤 잔류쪽이 더많았던게 우크라인데
애초애 전쟁이전엔 동부쪽은 친러가 압도적이었던것만 봐도 개들사이에서 입장이 단결이안되있잖아
이것도 반은맞고 반은틀린게
유로마이단부터 소련에 대한 입장이 변한거아니었음?
지금은 물론 소련강점기로 인식하는게 맞는데
그이전까진 굳이 소련에대한 관점은 애증에 가깝지않았나
당장 독소전도 성대하게 기념했고 애초애 소련해체 투표에도 갈리치아같은 서부빼곤 잔류쪽이 더많았던게 우크라인데
애초애 전쟁이전엔 동부쪽은 친러가 압도적이었던것만 봐도 개들사이에서 입장이 단결이안되있잖아
소련은 민족관념을 버리고 사회주의자를 다 포용할거같이 입 털어놓고는 실제로는 러시아라는 하나의 정체성을 끊임없이 밀어붙이는 놈들이니까 배척받는 비러시아인집단이면서 인구규모도 큰 우크라이나인들은 반감을 가질 수 밖에없지
그렇다고 우리가 일제강점기 바라보는것처럼 동일시하기엔 우크라계는 고위층도 많았고 정말 소련이 싫었다면 해체투표에서 잔류가 더많았던건 뭐임
소련을 일관되게 처음부터 극혐했던건 발트3국정도임
일제랑은 좀 다르지 소련은 지네 프로파간다도 있고 우크라에 워낙 빚진게 많다보니 정체성 간섭도 안하고 챙겨준것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