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열보병이 지금에서야 우스꽝 스러워보여도,

당시 플린트락 머스킷의 한계. 일제사격을 통한 강력한 순간화력투사. 등등의 이유로 전열보병이 등장했다는거는 이해했는데, 내가 배운바론 전열보병이 18세기쯤에 나온걸로 알거든.

근데 16~17세기에도 기술력은 딸릴지언정 매치락 머스킷이나 화포같은 비슷한 병과의 무기가 있었잖음.
내 얄팍한 지식으론 이때도 전열보병을 흉내내는게 가능할거 같은데,  왜 이땐 아직 창병,궁수 등등 냉병기 병과 부대를 섞어서 사용했지..?

전열보병이 좀 더 일찍 나오는게 이론상 가능한지 궁금하고 냉병기을 언제부터 총이 완벽하게 대체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