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본,독일 : 10시까지 오라고 하면 9시 50분에는 도착함. 오늘 6시까지 과제해오라고 하면 5시까지는 마침.
미국 : 10시까지 오라고 하면 딱 10시 맞춰서 옴. 오늘 6시까지 과제해오라 하면 딱 6시에 맞춰서 해옴.
이탈리아 : 10시까지 오라고 하면 오전에는 옴. 오늘 6시까지 과제해오라 하면 날 더운 날엔 6시까지 못 해옴.
중국 : 10시까지 오라고 하면 암튼 오기는 옴. 오늘 6시까지 과제해오라 하면 오늘 내로는 해오긴 함. 여기서 페이를 2배로 올리면 8시에 와서 4시에 일 마침.
인도 : 10시까지 오라고 하면 오늘 중에 올 수도 있고 안 올 수도 있음.
이게 중국이 되고 인도가 안되는 이유임.
유교문화권 영향인지 모르겠는데 한중일이 일은 잘함 다만 중국은 일 잘하면 대우를 더 잘해주길 바람
중국은 아직 만만디가 있어서. 좀 널럴하게 잡고 해오라는 식으로 시켜야 함. 아님 페이를 더 주고 시키던지
일 잘하면 대우를 더 잘해주기 바라는건 만국공통아니냐...
일 잘하면 대우를 더 받길 원하는 건 만국공통이지.
흠 사장님은 자발적 노예를 좋아하시나 보군요?
너 나랑 일 하나 하자
중국 20년 살았던 사람으로서.. 상류층이나 젊은애들은 돈주면(돈 몇십만원만 더주면 이직함) 잘하는거맞음 .. 다만 못배운사람들이 만만디에 나태모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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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페이만 쎄게주면 됨 ㅋㅋ
페이씨발
삼성 전자에 있는 동기가 인도 현지 공장 출장 갔다온 이야기 해주는데 들으면 머리가 절레절레임 나름 현지에서 똑똑한 애들이라고 뽑았을거 아냐? 그런데 거짓말이 패시브에 왜 못했냐고 물으면 제대로 대답 안하고 빙빙 돌리고, 작업 장비 사라지고 등등
그리고 삼전 현지 건물 내외를 구부하는 담장이 있는데, 그걸 경계로 안과 밖이 완전 다른 세상이라고 함 인도 일반 전경을 보면 아득해지는 그런 느낌
인도 빈촌으로 봉사활동 두번 갔다왔는데 약간 아프리카 갔을때 그느낌이 났음
대다수 사람들의 생활환경이 그런 수준인건 맞으니...
이거 공감. 중국은 돈을 가외로 더 주면 잘해주는데 정규 절차대로 하려고 하면 존나 개같고 그런게 있더라. 인도놈들은 돈을 주면 방해는 안할게 수준이고.
사회 효율성 좆박는거 무시하고 개개인이 편한것만 보자면 이탈리아가 딱 적당하긴 하네 ㅋㅋㅋ
인도는 ㄹㅇ 저런 경향이 있는거같긴 함. 단순히 돈을 많이 준다고 효율성을 높일수 있는 애들이 아니라 하더라고 ㅋㅋㅋ
덧붙이자면 중동애들도 성향 비슷하더라 ㅋㅋㅋ 옛날에 어학연수 갔을때 현지 교사가 백인 할머니였는데, 마침 중동애들 안끼어있는 클래스 중일때 뒷담화 까더라. 유럽이나 아시아 학생들은 숙제 해오라 하면 바로 해오고, 혹시 못해오기라도 하면 교사에게 정중히 사과해서 좋은데 중동애들은 대놓고 안해오고 숙제 왜 안해왔냐고 물으면 "hihihi~ It's OK~" 이딴식으로 말하고 넘어가려든다고 고개 절래절래거림 ㅋㅋ
미국 한가지가 빠졌다! 얘네 계약서 혹은 메뉴얼, 지침, 레퍼런스, 가이드 라인등 뭐하나 빠지면 절대 안움직임! 단, 조건 충족시 결과물은 만족스러우나 부가조건 조건들 때문에 결과물값이 싸지도 않고 그리 비싸지도 않은 애매함 (그래서 같은 결과물이면 한국/일본/대만 으로 발주함)
짱깨 1승ㅋㅋ -푸틴시진핑개새끼
인도는 부지런한 사람들은 다 미국갔지 ㅋㅋㅋㅋ 아니면 현타와서 나태해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