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병부대 뒤에 배치했음?
근데 포병을 보병부대 뒤에 배치하면 정밀사격하기 좀 힘들지 않나요?
전열보병시대를 그린 그림보면 직사포도 쏘던데..
근데 그렇다고 포병을 보병부대 앞에 두기엔 방어력이 취약한거 같고..
그리고 기동력도 느리니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기도 힘들거 같고... 대체 이 물건을 어디다 두고 쏜건지 궁금함..
근데 포병을 보병부대 뒤에 배치하면 정밀사격하기 좀 힘들지 않나요?
전열보병시대를 그린 그림보면 직사포도 쏘던데..
근데 그렇다고 포병을 보병부대 앞에 두기엔 방어력이 취약한거 같고..
그리고 기동력도 느리니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기도 힘들거 같고... 대체 이 물건을 어디다 두고 쏜건지 궁금함..
언덕
보통 전장 상황상 평야인 경우가 더 많지 않나요?
아무리 평야라도 모든 땅이 전부 고저차가 똑같진 않음. 그래서 포병대는 조금이라도 고지대 찾아서 배치함.
뒤에 언덕 있어요.
총포가 주력으로 자리잡던 시대부턴 배치부터 시간대별 그 흐름, 연대별 지휘관 이름까지 다 기록된 경우가 아주, 엄청 많으니까 찾아봐라 좀 당장 남북전쟁만 봐도 저런 자료가 널리고 널려있다
산탄쏠려고 전열보병 앞에 놨다가 사격거리 되기 직전에 뒤로빼기도 하고 걍 유기적으로 운용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