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였나 어디 서술 보면 인해전술식으로 밀고 들어온 게 아니라
중공 정예병들이 모범적인 교전을 통해 미군을 때려잡고 남하했다는 식으로 써놨더라
난 존나 대규모부대가 꽹과리 치면서 개떼같이 쏟아지는 공세 때문에 밀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잘못 알고 있던 거냐
위키였나 어디 서술 보면 인해전술식으로 밀고 들어온 게 아니라
중공 정예병들이 모범적인 교전을 통해 미군을 때려잡고 남하했다는 식으로 써놨더라
난 존나 대규모부대가 꽹과리 치면서 개떼같이 쏟아지는 공세 때문에 밀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잘못 알고 있던 거냐
인해전술로 밀고 온 것 맞죠.
중공 정예병의 모범적인 교전 교리 = 인해전술
총병력 자체는 비슷한데 산을 통한 우회기동으로 교전때마다 항상 숫적우위로 있던거일거임
인해전술도 맞는데 그전에 야간산악우회기동을 미친듯이 해서 여건조성이 된거지
그게 인해전술임. 괜히 미국이 그거 막으려고 전후에 신총개발하려다가 말아먹은게 아니다
머릿수가 우세하고 화력, 장비가 떨어진 건 사실인데, 머릿수로 우세한 화력을 뚫는 것도 그냥 무식하게 달려든다고 되는 게 아니라서 정예병들이 숙련된 전술수행을 해서 가능했던 것도 사실인 것 같음.
그냥 무지성으로 꼴아박으면 반자이돌격밖에 안됨
인해전술을 그냥 숫자로 무지성 돌격하는 줄 알더라
무지성 개돌은 아님 - dc App
유엔군의 항공관측을 피하기 위해 야간행군을 통한 우회기동, 포위섬멸전을 시도하던 게 걔네들 주요 전술임. 포위당한 입장에서 보면 사방이 적이니 인해전술이라고 인식하는 거고. 이게 무지성 북진으로 전선이 안정되지 않았던 청천강전역에서는 엄청나게 유효하게 먹혔고 이후 유엔군이 어느정도 해당 전술을 숙지한 51년 봄부터는 화력전으로 대응하면서 걔네들이 줘터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