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기 우크라이나 정부 입장에서 러시아 및 자국 동부에서 분리‧ 독립을 주장하며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러시아어 사용 주민들은 자국의 주권과 영토적 온전성을 훼손하는 위협요인
으로 여겼다
또한 포로셴코 정부는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과 우크라이나 동부 분리주의자 지원이 우크라이나의 주권을 훼손하는 적대 행위로 인식하여 2018년 자국 내 CIS 사무소를 폐쇄하고, 러시아와 체결한 우호 조약을 파기하였다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570297
논문 내용:
러시아 및 자국 동부에서 분리‧ 독립을 주장하며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러시아어 사용 주민들은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적 온전성을 훼손하는 위협요인이다 (X)
러시아 및 자국 동부에서 분리‧ 독립을 주장하며 러시아의 지원을 받는 러시아어 사용 주민들은 우크라이나 정부 입장에서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적 온전성을 훼손하는 위협요인으로 여겼다(o)
러시아가 크림반도 합병과 우크라이나 동부 분리주의자 지원으로 우크라이나의 주권을 훼손하고 적대하자 포로셴코 정부는 2018년 자국 내 CIS 사무소를 폐쇄하고, 러시아와 체결한 우호 조약을 파기하였다(x)
러시아의 크림반도 합병과 우크라이나 동부 분리주의자 지원을 포로셴코 정부가 우크라이나의 주권을 훼손하는 적대 행위로 인식하여 2018년 자국 내 CIS 사무소를 폐쇄하고, 러시아와 체결한 우호 조약을 파기하였다(o)
글 어떻게 읽어봐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주권 침해 + 영토 침략 + 우크라이나에 대한 적대행위 한거구만 이걸 논문에선 계속 포로셴코 정부의 인식이라고 표현함
분리주의자가 영토적 온전성을 훼손하지 않는다는 말은 태어나서 처음들어보네… 뭐 영토밖에서 독립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