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이라고는 하나 지들끼리 잘 살고있는 국가에 쳐들어가서 탈레반 몰아내고 민주주의를 전파한다 한들, 딱히 그런세상을 원해본적도 없는 사람들이 그 민주주의에 무슨 애착심을 갖겠음.어디까지나 내정간섭인데 프레임을 잘 짜서 전쟁으로 포장해서 그렇지, 베트남전쟁부터 해서 내정간섭으로 들어간거치고 딱히 성공한사례가 식민시절 이후론 없는듯
이라크에도 동시에 박은게 문제지 정황이 안쳐들어갈 수가 없었지
내정간섭이 아니라 선빵맞아서 자국 민간인이 4자릿수로 죽었는데 보복하러 안가면 그게 병신이지
그리고 사실 이라크침공만 안했어도 역량분산 안되서 이길 수 있긴 했음 탈레반이 부활한것도 이라크침공시기 직후고
아프카니스탄과 우크라이나의 차이점은 그 나라 국민들이 미국의 도움을 필요로 하냐 안하냐의 차이가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