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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려 "시발 나도 군대에 있었는데 내 저럴 줄 알았다." 내지는 "뭐 하나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나라 주제에 전쟁은 무슨" 이러면서 혀를 끌끌 차거나 빡대가리인 푸틴이랑 그 똘마니 새끼들이 저러는거 이제는 놀랍지 않다며 한숨 푹푹 내쉬는 눈치같아보이더라.

의외로 러시아 현지인한테는 저게 상식파괴가 아닌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