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밀덕이든 일반인이든 국력, 기술력 같은 요소에 너무 큰 비중을 뒀음. 마치 현대전에선 이런 격차를 못 뒤집는다는 듯이. 심지어 가끔은 기강이나 사기 강조를 황군까지 소환하며 조롱했음.하지만 우러 전쟁을 보면, (당연히 기술력이나 국력도 중요하지만) 행정력이나 사기 같은 기본적 요소를 다시 돌아보게 됨.
ㄹㅇ - dc App
우크라이나는 기본이 없어서 침략당한거 같음, 경제력 어느 정도 되고 전쟁 준비도 어느 정도 되었으면 침략을 안 당했을 듯. 부패에 찌들어서 경제는 개판이고, 나토는 받아줄 생각도 없는데 나토에 매달려서 침략 당한 것
국력이 안되면 외교라도 잘했어야 했는데 나토는 분쟁지역 받아 주지도 않는데 분쟁지역이면서 나토에 매달린게 너무 컷지,
아직도 외교 실패나 나토 타령하는 놈이 있네
반박은 못하고 그냥 욕하면 인정한 것으로 알겠음
병신 그러면 임진왜란때 일본한테 길 터줬어야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