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밀덕이든 일반인이든 국력, 기술력 같은 요소에 너무 큰 비중을 뒀음. 마치 현대전에선 이런 격차를 못 뒤집는다는 듯이. 

심지어 가끔은 기강이나 사기 강조를 황군까지 소환하며 조롱했음.




하지만 우러 전쟁을 보면, (당연히 기술력이나 국력도 중요하지만) 행정력이나 사기 같은 기본적 요소를 다시 돌아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