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나타나는 병신같은 지휘관

임무는 마리우폴에 갇힌 영국계 병사를 구출하는것

부챠를 지나가다가 목격한 학살 장면

람보는 화나서 M60을 난사

그러자 부챠에 있는 러시아군들 몰살당함

마리우폴로 가서 혼자 무쌍찍고 헬기타고 기지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