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금 아는게 부족해서 그런건가 원래 스텔스기는 적 레이더를 피하기 위한게 아니었음...?


원래 정찰자산이 전략목표와 방공망에 대해서 파악을 마치면 스텔스기가 가서 헤집어 놓으면서 반병신을 만들어놓고,


그 다음에 재래식 항공전력이 안전하게 들어가서 씹고뜯고맛보고즐기고 하는거 아니었음...???


왜 적의 레이더도 안닿는 우크라이나 밖에서 폭탄만 멀찍이서 툭 하고 던지고 도망가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