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조금 아는게 부족해서 그런건가 원래 스텔스기는 적 레이더를 피하기 위한게 아니었음...?
원래 정찰자산이 전략목표와 방공망에 대해서 파악을 마치면 스텔스기가 가서 헤집어 놓으면서 반병신을 만들어놓고,
그 다음에 재래식 항공전력이 안전하게 들어가서 씹고뜯고맛보고즐기고 하는거 아니었음...???
왜 적의 레이더도 안닿는 우크라이나 밖에서 폭탄만 멀찍이서 툭 하고 던지고 도망가는거임???
내가 조금 아는게 부족해서 그런건가 원래 스텔스기는 적 레이더를 피하기 위한게 아니었음...?
원래 정찰자산이 전략목표와 방공망에 대해서 파악을 마치면 스텔스기가 가서 헤집어 놓으면서 반병신을 만들어놓고,
그 다음에 재래식 항공전력이 안전하게 들어가서 씹고뜯고맛보고즐기고 하는거 아니었음...???
왜 적의 레이더도 안닿는 우크라이나 밖에서 폭탄만 멀찍이서 툭 하고 던지고 도망가는거임???
스텔스라고 속인듯
떨어지면 그날로 푸틴 목 날아감
빈말이 나이라 진짜가 될수 있음 러시아의 위상이 우크라에 처박히는거지
들어갔다가 맨패즈나 열추적에 쳐맞고 뒤지면 진짜 러시아 위상 나락끝까지 떨어질듯
S-300이 사정거리내에서는 스텔스기도 위험할거니까 심지어 Su-57은 수량도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