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력으로 존나게 버텼다 이런식으로 써진 자료들이 많더라전쟁 명분 자체도 이상하고 보급 문제, 피해 등등 병사들이 전혀 싸울 의지가 생길만한 상황도 없음어떻게 그렇게 싸울수 있었던 거냐 ???
귀축영미가 괜히 나온 말이 아니지 - dc App
더러운 짐승 미군들이 전쟁에서 이기면 남자는 모조리 죽이고 여자는 모조리 겁탈하니 싸우다 죽는게 더좋다고 선동함 -푸틴시진핑개새끼
정보통제와 천황이라는 상징덕 아님? 핵 떨구기 전까지 이기고 있는줄 아는 사람도 있다던데
그때 일본제국신민들.. 아니 동아시아의 평균 마인드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보려고 하지마라 - dc App
서구에 대한 반감은 있었는데 직접적으로 대적할 생각까진 없었을 걸? 당시 기록을 봐도 '우린 소련 상대로 연습했는데 갑자기 미국과 싸우게 한다'(군인쪽) 라든지 '갑작스러운 전쟁에 놀랐지만 새로운 상황에 기운이 난다'(민간쪽) 진술이 많이 나와 - dc App
귀축영미란 표현은 당시 외교상 일본이 먹버당한 불만표현이지 서구와의 직접 대결은 한순간의 즉흥적 결정이야. 왜 그런 극단적 결정을 내린건지는 모르지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