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떡밥은 아니지만

각종 포병얘기 나왔을 때


'포병운용하기 어려울게있냐 운용교리 바꾸면 안됨?나 진짜모름'

'2대전때는 '해안에 상륙하자마자 견인포로 코앞에 화력지원해줬다 포술 뭐가 어려움?'

'포 그냥 그거 쏘면 맞는거아님? 요즘 성능 좋다며'


대충 저런식으로.


이론이 아닌 현장얘기를 하는중인데 실제 운용경험이나 기초적인 이해도 없이

사거리가 몇이라느니 단순 스펙만 줄줄 읊고

다른 전쟁에선 이렇게저렇게 썼다며 가타부타 뭐가 다르냐 그러고



밀덕이라 문제라기보단 자기가 모르는 영역에서 자꾸 아는 체 하려는게 문제겠지만

자기머리속 순도90% 상상의 나래를 현실에 다이렉트 적용시키려는 애들보면 좀 아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