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만약 장제스 정 권이 중국을 차지했으면 뭐 지금의 한국도 없다 라고 많은 사람이 보는데 나는 오히려 중국의 발전이 지금 공산 중국보다 더 늦게 되거나 아니면 최악으로는 아프카니스탄 처럼 군벌 국가로 남아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함 또는 네팔처럼 공산 반군이 존재할 수도 있겠지..
내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바로 산업화와 부강한 국가가 되기 위해서 선행 되는 것은 바로 농지 개혁임 여기서 말하는 것은 공산당이 하는 무상몰수식의 농지개혁이 아님...
농지 개혁이 되야 일반 농민들이 토지를 받고 공산당에 선동 당하지 않으며 부의 독점을 막고 자산을 가진 이들을 이용해서 뭐 중산층을 만들거나 뭐 산업화를 하든 민주화를 하든 할 수 있음... 농지 개혁의 문제가 중요한 것인데 아직도 농지 개혁을 못해서 공산당이 설치고 몇몇 가문이 돌아가면서 다스리는 필리핀도 있고 남미도 이런 케이스 공산화된 다른 동남아 아프리카 국가들도 이런 굴레가 크게 벗어나지 않음... 우리나라는 아이러니 하게도 자유 정 권 치고 농지개혁에 적극적인 승 만 lee 정 권의 정책 및 육이오라는 처참한 전국토 전쟁때문에 이루어짐...
그런데 장제스나 국민당 정 권이 모택동 때려잡고 국공내전에 승리하더라도 적어도 명나라 때부터 지방에 향사층으로 존재하면서 청나라 및 중화민국 전반기에 탄탄하게 자리잡은 부호 세력을 타협하고 농지개혁을 할 수 있을까? 거의 불가능함.. 만약 강제로 한다고 하더라도 오히려 장제스가 암살당하거나 정 권 교체 되었을 것임...또 장제스가 성공적으로 부호 세력이나 군벌들을 다 정리 할 수 있었을까? 이것도 의문이고.. 공산당이 대륙의 주인이 되건 국민당이 되건 국제적으로 견제를 받았을 것임.. 당연히 소련은 계속 중국 내부에 공산당을 지원했을 거고 북한도 공산당을 지원하거나 만주가지고 영토 분쟁 버리는 골치덩어리일 것임,, 참고로 공산 중국이 없다면 북한은 소련이나 바르샤바 조약국으로부터 지원을 많이 받았을것임
일단 국민당이 만주 전역을 제대로 장악할 수 있는지도 의문이고 몽골 문제 가지고 소련이란 국지전 및 전쟁을 할 가능성이 높아 보임... 국민당은 또 지금 중국 못지 않게 영토문제에서도 베트남이나 인도하고도 전쟁 할 가능성이 높아보이고 티벳이나 위구르 문제도 커보임
또 다른 문제는 중국에 이권을 가지고 있던 구 유럽국가들이 순순히 그 이권을 넘길 지도 의문임. .대표적으로 상해는 패전국인 일본이나 독일 이태리를 제외하고도 영국이나 프랑스 또 스폐인 포르투칼 심지어 덴마크 같은 나라들도 있는데 이들과 국민당이 갈등을 빚을 경우가 높고 또 여기에 암약하고 있던 중국 공산당이 반투쟁적으로 여기 노동자 계층이나 농촌인들을 선동해서 국민당 vs 서구세력 vs 공산당 or 소련 및 공산권의 지원을 받는 공산당 삼파전이 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따라서 국공내전 처럼 아니면 이전 군벌 정치처럼 국민당이 실질적으로 중국대륙을 통치도 못할 뿐더러 군벌들이 연합하는 그런 식의 자유정 권이 있어서 군사 쿠테타나 간간히 산간이나 도시에서 중국 공산당 게릴라가 난동하는 남미형 국가로 존속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필수 조건 맞음?? 대량의 토지를 소수가 차지한 상태에서 기술 개선으로 일자리 삭제당한 인간들이 도시빈민->산업노동자 태크 타는 경우도 있지 않나??
아주 바람직한거 아님..?
중화문화에 독재국가든 민주국가든 좃같고 홍위병에 투표권이 있든 없든 홍위병임. 지도자가 투표권 있는 홍위병 눈치를 보는것도 새로운 재앙임.
게릴라가 암약하고 군벌로 제대로 통제되지 않고 쪼개진 중국이라... 너무 바람직한데
16개의 중국이라.. 너무 멋져
토지와 노동력을 가진 구 귀족층이나 부호를 제압해야 국가가 거기서 벗어난 인구를 이용해서 산업화를 하거나 할 수 있음 그런데 중국은 그럴 가능성이 없음 중국공산당이 전통적으로 뿌리깊게 중국을 통치하던 향사층을 인민재판 마지막으로 문화대혁명으로 소멸시켜서 산업화에 대한 저항 세력을 없애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