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하는데 핸들링 겁나 하면서 축구2하고
농구하는데 공들고 걸어다니면 농구3하는데
힘센 거도 맞아서 그동안 참기는 했던건데
걍 업보 스택 쌓여서 터진거지..
힘의 논리라는 거창한 것까지 말할 필요 없음
핸들링하는 애랑 축구 누가 하고 싶고
공들고 다섯발자국 걷는 애랑 농구 누가 하고 싶음.
옆나라들은 그저 애도..
축구하는데 핸들링 겁나 하면서 축구2하고
농구하는데 공들고 걸어다니면 농구3하는데
힘센 거도 맞아서 그동안 참기는 했던건데
걍 업보 스택 쌓여서 터진거지..
힘의 논리라는 거창한 것까지 말할 필요 없음
핸들링하는 애랑 축구 누가 하고 싶고
공들고 다섯발자국 걷는 애랑 농구 누가 하고 싶음.
옆나라들은 그저 애도..
북괴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