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러시아 눈치보는게 아니라 여론이 전쟁끝나고 눈더미로 불어나는 사상자 실종자 경제충격을 보게 될텐데 자칫 그거 만들다가 남의 아픔을 상업적으로 이용한다는 비난받을 가능성도 낮진 않지 틀린소리도 아니고
댓글 55
오히려 더낼거같기도함 그 뭐지 폰겜으로 워 이즈 마인이였나 뭐있엇는데
익명(eksea)2022-04-21 00:43
답글
워 오브 마인. 그건 장르가 생존 시뮬레이션이니까...
익명(121.170)2022-04-21 00:44
답글
문학 인디겜 규모에선 되는데
솔직히 대규모 겜에서 광고퍼붓기가 힘들지
그거하면 느낌이 학살을 가볍게 다룬 느낌되니
익명(220.74)2022-04-21 00:45
답글
생존게임이지만... 도끼로 백스탭이 제 취향이지요..
카레맛마라탕(chinachr)2022-04-21 00:49
답글
크베타로 군 기지 전멸시키기?
익명(rnfor12)2022-04-21 01:15
한 20년쯤 지나서 틀딱됐을때나 나올듯
익명(175.205)2022-04-21 00:43
그거 할 수 있는 회사가 gsc가 있긴 하네. 스토커 시리즈 만드는 회사
ㅁㄴㅇㄹ(112.157)2022-04-21 00:44
전쟁의 참상이라는 메시지 전달이러면 더 효과적일거 같긴힘
주인공이 부차 해방시키고 마을에 들어가는데 그 학살극이 보여지면 ㄹㅇ...
익명(dzeko1234)2022-04-21 00:45
스토커 2 있잖아 - dc App
오리(aragami523)2022-04-21 00:45
답글
우크라이나 회사라도 근데 그거 다룰땐 특히 조심스러워야 함
누군가 그게 불편하면 기회주의로 보일수 있으니 내부에서조차
익명(220.74)2022-04-21 00:46
우크라에서 만들거같은데
익명(uioplk)2022-04-21 00:45
우크라이나 정부에서 공인받고 만들 수 있긴 하겠네
우크라 게임 업체에서
익명(shrtkd123)2022-04-21 00:45
그래도 2030년쯤 되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함. 이래저래 언론의 주목도 많이 받은 사건이면서 상징성도 크고.
익명(121.170)2022-04-21 00:45
답글
지옥의 묵시록도 1979년 영화니까 그 정도면 뭐
익명(125.141)2022-04-21 01:02
우크라이나로 기부금 들어가면 만들거 같은데
익명(59.16)2022-04-21 00:46
나중엔 나올 거 같아.
fafa(meteor105)2022-04-21 00:47
걍 만드는게 어차피 중국에서 눈치안보고 만들거임
중국은 전쟁에 좆도 참여안해놓고서 나중에 게임으로 돈이나 땡길건데
익명(121.185)2022-04-21 00:49
답글
나름 지네 편인 러시아가 고전(사실상 발린) 게임을 중국 정부에서 허가해줄 거 같음?
익명(180.68)2022-04-21 00:50
답글
중국이 러시아가 지는 시나리오로 만들겠냐
익명(121.185)2022-04-21 00:51
답글
노러시안도 중국에서 잘만팔렸던걸로 앎 그리고 일단 지네 편이긴 한가?
익명(121.167)2022-04-21 00:51
답글
노 러시안은 픽션이고, 그 때는 중국 정부가 지금 정도로 독재에 가깝지도 않았고.. 그 논리로 따지면 러시아가 가상 적국으로 나오는 FPS 게임이 한 둘이 아닌데 러시아에서 그 게임들 하나하나 다 밴 먹이지 않음
익명(180.68)2022-04-21 00:54
답글
중국이 러시아가 지는 시나리오로 만들겠냐고
만약 전쟁 어영부영 끝나면 왜곡해서 만들게 뻔한데
익명(121.185)2022-04-21 00:55
답글
항미원조 영화나 역사야 자기네 역사고, 그러니 프로파간다에 좋았지만 굳이 러시아 꺼를 가져와서 자국 프로파간다용 게임으로 만든다? 중국이야 워낙 게임사도 많고 하니 자잘한 게임은 나올 수 있겠지만 세계적으로 돈 땡길 용의 퀄리티의 게임이 나오긴 힘들다고 봄
익명(180.68)2022-04-21 00:56
답글
세계적으로 돈 땡길 퀄리티 아니면 괜찮은거냐...??
서방 잼민이들이 우크라이나 전쟁게임 중국에서 나온것밖에 없다고
적은수라도 중국겜 하게 냅두면 안되지
익명(121.185)2022-04-21 00:58
답글
…? 서로 다른 121 185가 댓글 단 건가
중국에서 게임 만들 거라는 사람 한 명
그거 용납하면 안된다는 사람 한 명
익명(180.68)2022-04-21 01:00
답글
뭔소리야 서방에서 눈치보고 안만들면 어차피 중국에서 왜곡해서 겜 만들건데
그거 용납할바엔 그냥 빨리 만드는게 낫지
익명(121.185)2022-04-21 01:02
답글
내 논지는 결론 내면
1. 중국 게임계가 중국 정부 눈치를 매우 봐야 하기에, 대형 게임사들이 대형 자본 들여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퀄의 게임을 우크라 전쟁 소재로 내긴 힘들다
2. 그렇다고 우크라 전쟁 내용을 아예 주작해서 러시아가 이긴 거로 하기엔 중국 자국민들도 현실은 아닌 거 알고, 굳이 다른 좋은 소재 많은데 중국 정부에서도 우크라 전쟁으로
익명(180.68)2022-04-21 01:03
답글
게임 만드는 거 별로 안 좋아할 확률이 높음
3. 그럼 결국 소재만 우크라 전쟁인 중국산 싸구려 워게임(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 많은)들이나 나올 확률이 높음
4. 그런게 돈을 많이 땡길 수 있을까..?
익명(180.68)2022-04-21 01:04
답글
1. 중국 게임계가 러시아가 유리하게 시나리오 왜곡해서 스케일 큰 게임 만들 수 있다
2. 중국인들은 우리랑 보는 언론이 다름 러시아가 이기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익명(121.185)2022-04-21 01:05
답글
3. 중국산 싸구려 모바일게임으로 나와도 잼민이들이 존나 많이 한다.
4. 모바일게임으로 돈 많이 땡기고 돈 못땡겨도 역사관 좆같이 심어줄 수 있음
익명(121.185)2022-04-21 01:06
답글
중국에서 게임을 낼 거니 서양에서 먼저 내야 한다 같은 생각은 게임이든 영화든 요즘은 일단 상업성이 1차로 까는 요즘 업계의 시선과는 매우 먼 정치적인 시선인듯..
영화가 차라리 프로파간다로 많이 쓰이지 게임이 잘 안 쓰이는 이유도 일단 재밌고 대1중성이 있어야 유행하고 널리 플레이되는데, 그래서 퀄이 떨어지면 자연스레 사람들이 재미없어서 안하니까..
익명(180.68)2022-04-21 01:07
답글
최소한 근거를 가지고 반박을 해줬으면..
그냥 내가 한 말에 not 붙이면 그건…
요즘 콜옵 같은 게임들 제작비 얼마인진 알지?
가뜩이나 중국 게임계 전체적으로 시진핑이 조지고 있는데
개발비 천억 이상 들어가는거는 중국 게임 회사들도 그거 성공 못하면 회사가 휘청여..
그럼 결국 중국 정부에서 논란이 있는 소재 허가 + 정부 입맛에 맞도록 개입
익명(180.68)2022-04-21 01:10
답글
너 플레이스토어에서 중국산 좆같은 모바일게임 잼민이들이 얼마나 많이 하는지 알고 있냐
서방업계에서 걍 우크라이나에 수익금 몇% 기부하겠다 하면 프리패스임
익명(121.185)2022-04-21 01:10
답글
퀄리티 얘기를 자꾸 하는데, 퀄리티 좆박은 중국산 게임도 존나 많이 한다고
익명(121.185)2022-04-21 01:11
답글
하는 프로파간다 게임을 만든다는건데
그런 프로파간다 게임 만들거면 중국 정부 입장에서는 다른 좋은 소재 많다 이거지..
차라리 아예 픽션으로 미국이 쳐맞는 게임 만드는게 나을 거고
중국이 우리 수준으로 러시아 전쟁의 정보를 얻지는 않겠지만, 러시아가 러시아 자국민들 속이듯이 완전한 정보 통제를 하지는 않지 중국의 전쟁이 아니라 러시아의 전쟁인데
익명(180.68)2022-04-21 01:12
답글
수익금 기부도 결국 그 제작비를 커버하고도 남는 수익이 나와서 그걸 기부하는 건데, 내가 밑에 다른 댓글의 대댓에도 달았듯이 그것도 쉽지 않음.
당장 한국 게임업계 한창 규제 얘기 나올 때 중독에 대한 과징금 형식으로 매출 or 수익의 N% 세금 얘기 나왔다가 업계 뒤집어진거 기억하지?
익명(180.68)2022-04-21 01:14
답글
프로파간다를 떠나서 걍 돈벌려고 겜 만들고, 돈벌려고 만드는 와중에 러시아한테 유리하게 만든다는거임.
익명(121.185)2022-04-21 01:15
답글
그리고 우크라이나에서 자체적으로 게임만들면 눈치볼거? 좆도 없고
익명(121.185)2022-04-21 01:16
답글
우크라 전쟁 소재의 게임이 나온다고? 하면 이슈로 같은 장르의 타 게임보다 매출 올리기 쉽긴 하겠지 그래도 게임이 재미없으면 (사람이 직접 플레이해야 하기에) 잘 안하게 되는게 게임 업계임
회사 입장에서 결국 다른 기획에서 확신이 없음 도전하기 쉽지 않을 거다~ 라는게 내 결론
익명(180.68)2022-04-21 01:18
답글
내 주장은 서방이 무조건 우크라 전쟁 소재로 게임을 만든다는게 아니라
서방이나 우크라가 중국이 왜곡해서 만들기전에 제대로 만들면 좋겠다는거였는데
다른 얘기 하고 있는것 같아서 존나 답답하네
익명(121.185)2022-04-21 01:21
답글
그니까 중국이 왜곡하기 전에 서방이나 우크라가 제대로 된 게임 만들어야 돼요!! 가 업계 현실은 생각 안하고 매우 프로파간다적인, 정치적인 시각이라고요
익명(180.68)2022-04-21 01:25
답글
정치적으로도, 중국이 꿀빠는거 보기 좆같은것도, 그리고 상업적으로도 서방이나 우크라에서 게임 만들어야함
익명(121.185)2022-04-21 01:28
명칭을 우크라이나로 안 내지. 콜옵 모워 2019만 해도 사실상 이름만 다른 시리아 내전임
익명(180.68)2022-04-21 00:49
시간지나면 나오기야 하겠지
익명(khazukan)2022-04-21 00:49
오히려 프로파간다라는 측면에서 부차 학살이랑 이런 것들을 부각시키면 충분히 갓겜되지
스펙 옵스 더 라인이라는 게임같이 만들어주면 초갓겜됨
익명(180.70)2022-04-21 00:49
답글
참고로, 스펙옵스 더 라인은 상업적으로도 망해서 후속작 얘기도 잘 안 나옴
익명(180.68)2022-04-21 01:19
그럴때 쓰는 스킬이 수익금 X% 기부하겠다 아니냐
익명(121.167)2022-04-21 00:50
답글
고작 우크라이나 명칭이랑 우크라 사건으로 게임 만드려고 향후 몇 년간 자기네 게임 수익의 N% 기부하는건 어느 회사도 안함
지금 기부하는 회사들도 언제부터 언제까지 N일 동안 나온 게임 수익 기부한다던지 다 단기적으로 하는 이유가 있음
익명(180.68)2022-04-21 00:53
답글
단기적으로 한다면 위의 여러 댓글에서도 나왔듯이 이 사건을 소재로 쓰는게 괜찮은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나올 거고.
당장 게임계에서 가장 기부 크게 한게 에픽게임즈의 1000억대 정도인데, 에픽이 통 크게 그냥 기부했으니 다들 칭찬하지 이만큼 기부할테니 너네 소재로 겜 만들어달라 했다? 논란 컸을 거임
익명(180.68)2022-04-21 00:58
맞말이긴 해
익명(ruti1e43)2022-04-21 00:54
대신 영웅스토리의 영화는 꽤 빨리 나올 듯. 그것도 굉장히 다양하게
익명(211.204)2022-04-21 00:59
시간 좀 지나면 나올거같은데
익명(minixed)2022-04-21 01:00
오히려 우크라이나에서 직접 만들지도
익명(dykloivgg)2022-04-21 01:00
비슷한 플롯이나 도전과제 정도 나오겠지만..직접출연은 영화로만 나오지 않을까 싶다.
슈퍼돌려차기(siriusbb)2022-04-21 01:01
러시아가 악으로 나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 우크라 정부에 일부 기부하겠다 하면 못할게 있나?
오히려 더낼거같기도함 그 뭐지 폰겜으로 워 이즈 마인이였나 뭐있엇는데
워 오브 마인. 그건 장르가 생존 시뮬레이션이니까...
문학 인디겜 규모에선 되는데 솔직히 대규모 겜에서 광고퍼붓기가 힘들지 그거하면 느낌이 학살을 가볍게 다룬 느낌되니
생존게임이지만... 도끼로 백스탭이 제 취향이지요..
크베타로 군 기지 전멸시키기?
한 20년쯤 지나서 틀딱됐을때나 나올듯
그거 할 수 있는 회사가 gsc가 있긴 하네. 스토커 시리즈 만드는 회사
전쟁의 참상이라는 메시지 전달이러면 더 효과적일거 같긴힘 주인공이 부차 해방시키고 마을에 들어가는데 그 학살극이 보여지면 ㄹㅇ...
스토커 2 있잖아 - dc App
우크라이나 회사라도 근데 그거 다룰땐 특히 조심스러워야 함 누군가 그게 불편하면 기회주의로 보일수 있으니 내부에서조차
우크라에서 만들거같은데
우크라이나 정부에서 공인받고 만들 수 있긴 하겠네 우크라 게임 업체에서
그래도 2030년쯤 되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긴 함. 이래저래 언론의 주목도 많이 받은 사건이면서 상징성도 크고.
지옥의 묵시록도 1979년 영화니까 그 정도면 뭐
우크라이나로 기부금 들어가면 만들거 같은데
나중엔 나올 거 같아.
걍 만드는게 어차피 중국에서 눈치안보고 만들거임 중국은 전쟁에 좆도 참여안해놓고서 나중에 게임으로 돈이나 땡길건데
나름 지네 편인 러시아가 고전(사실상 발린) 게임을 중국 정부에서 허가해줄 거 같음?
중국이 러시아가 지는 시나리오로 만들겠냐
노러시안도 중국에서 잘만팔렸던걸로 앎 그리고 일단 지네 편이긴 한가?
노 러시안은 픽션이고, 그 때는 중국 정부가 지금 정도로 독재에 가깝지도 않았고.. 그 논리로 따지면 러시아가 가상 적국으로 나오는 FPS 게임이 한 둘이 아닌데 러시아에서 그 게임들 하나하나 다 밴 먹이지 않음
중국이 러시아가 지는 시나리오로 만들겠냐고 만약 전쟁 어영부영 끝나면 왜곡해서 만들게 뻔한데
항미원조 영화나 역사야 자기네 역사고, 그러니 프로파간다에 좋았지만 굳이 러시아 꺼를 가져와서 자국 프로파간다용 게임으로 만든다? 중국이야 워낙 게임사도 많고 하니 자잘한 게임은 나올 수 있겠지만 세계적으로 돈 땡길 용의 퀄리티의 게임이 나오긴 힘들다고 봄
세계적으로 돈 땡길 퀄리티 아니면 괜찮은거냐...?? 서방 잼민이들이 우크라이나 전쟁게임 중국에서 나온것밖에 없다고 적은수라도 중국겜 하게 냅두면 안되지
…? 서로 다른 121 185가 댓글 단 건가 중국에서 게임 만들 거라는 사람 한 명 그거 용납하면 안된다는 사람 한 명
뭔소리야 서방에서 눈치보고 안만들면 어차피 중국에서 왜곡해서 겜 만들건데 그거 용납할바엔 그냥 빨리 만드는게 낫지
내 논지는 결론 내면 1. 중국 게임계가 중국 정부 눈치를 매우 봐야 하기에, 대형 게임사들이 대형 자본 들여서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퀄의 게임을 우크라 전쟁 소재로 내긴 힘들다 2. 그렇다고 우크라 전쟁 내용을 아예 주작해서 러시아가 이긴 거로 하기엔 중국 자국민들도 현실은 아닌 거 알고, 굳이 다른 좋은 소재 많은데 중국 정부에서도 우크라 전쟁으로
게임 만드는 거 별로 안 좋아할 확률이 높음 3. 그럼 결국 소재만 우크라 전쟁인 중국산 싸구려 워게임(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 많은)들이나 나올 확률이 높음 4. 그런게 돈을 많이 땡길 수 있을까..?
1. 중국 게임계가 러시아가 유리하게 시나리오 왜곡해서 스케일 큰 게임 만들 수 있다 2. 중국인들은 우리랑 보는 언론이 다름 러시아가 이기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음
3. 중국산 싸구려 모바일게임으로 나와도 잼민이들이 존나 많이 한다. 4. 모바일게임으로 돈 많이 땡기고 돈 못땡겨도 역사관 좆같이 심어줄 수 있음
중국에서 게임을 낼 거니 서양에서 먼저 내야 한다 같은 생각은 게임이든 영화든 요즘은 일단 상업성이 1차로 까는 요즘 업계의 시선과는 매우 먼 정치적인 시선인듯.. 영화가 차라리 프로파간다로 많이 쓰이지 게임이 잘 안 쓰이는 이유도 일단 재밌고 대1중성이 있어야 유행하고 널리 플레이되는데, 그래서 퀄이 떨어지면 자연스레 사람들이 재미없어서 안하니까..
최소한 근거를 가지고 반박을 해줬으면.. 그냥 내가 한 말에 not 붙이면 그건… 요즘 콜옵 같은 게임들 제작비 얼마인진 알지? 가뜩이나 중국 게임계 전체적으로 시진핑이 조지고 있는데 개발비 천억 이상 들어가는거는 중국 게임 회사들도 그거 성공 못하면 회사가 휘청여.. 그럼 결국 중국 정부에서 논란이 있는 소재 허가 + 정부 입맛에 맞도록 개입
너 플레이스토어에서 중국산 좆같은 모바일게임 잼민이들이 얼마나 많이 하는지 알고 있냐 서방업계에서 걍 우크라이나에 수익금 몇% 기부하겠다 하면 프리패스임
퀄리티 얘기를 자꾸 하는데, 퀄리티 좆박은 중국산 게임도 존나 많이 한다고
하는 프로파간다 게임을 만든다는건데 그런 프로파간다 게임 만들거면 중국 정부 입장에서는 다른 좋은 소재 많다 이거지.. 차라리 아예 픽션으로 미국이 쳐맞는 게임 만드는게 나을 거고 중국이 우리 수준으로 러시아 전쟁의 정보를 얻지는 않겠지만, 러시아가 러시아 자국민들 속이듯이 완전한 정보 통제를 하지는 않지 중국의 전쟁이 아니라 러시아의 전쟁인데
수익금 기부도 결국 그 제작비를 커버하고도 남는 수익이 나와서 그걸 기부하는 건데, 내가 밑에 다른 댓글의 대댓에도 달았듯이 그것도 쉽지 않음. 당장 한국 게임업계 한창 규제 얘기 나올 때 중독에 대한 과징금 형식으로 매출 or 수익의 N% 세금 얘기 나왔다가 업계 뒤집어진거 기억하지?
프로파간다를 떠나서 걍 돈벌려고 겜 만들고, 돈벌려고 만드는 와중에 러시아한테 유리하게 만든다는거임.
그리고 우크라이나에서 자체적으로 게임만들면 눈치볼거? 좆도 없고
우크라 전쟁 소재의 게임이 나온다고? 하면 이슈로 같은 장르의 타 게임보다 매출 올리기 쉽긴 하겠지 그래도 게임이 재미없으면 (사람이 직접 플레이해야 하기에) 잘 안하게 되는게 게임 업계임 회사 입장에서 결국 다른 기획에서 확신이 없음 도전하기 쉽지 않을 거다~ 라는게 내 결론
내 주장은 서방이 무조건 우크라 전쟁 소재로 게임을 만든다는게 아니라 서방이나 우크라가 중국이 왜곡해서 만들기전에 제대로 만들면 좋겠다는거였는데 다른 얘기 하고 있는것 같아서 존나 답답하네
그니까 중국이 왜곡하기 전에 서방이나 우크라가 제대로 된 게임 만들어야 돼요!! 가 업계 현실은 생각 안하고 매우 프로파간다적인, 정치적인 시각이라고요
정치적으로도, 중국이 꿀빠는거 보기 좆같은것도, 그리고 상업적으로도 서방이나 우크라에서 게임 만들어야함
명칭을 우크라이나로 안 내지. 콜옵 모워 2019만 해도 사실상 이름만 다른 시리아 내전임
시간지나면 나오기야 하겠지
오히려 프로파간다라는 측면에서 부차 학살이랑 이런 것들을 부각시키면 충분히 갓겜되지 스펙 옵스 더 라인이라는 게임같이 만들어주면 초갓겜됨
참고로, 스펙옵스 더 라인은 상업적으로도 망해서 후속작 얘기도 잘 안 나옴
그럴때 쓰는 스킬이 수익금 X% 기부하겠다 아니냐
고작 우크라이나 명칭이랑 우크라 사건으로 게임 만드려고 향후 몇 년간 자기네 게임 수익의 N% 기부하는건 어느 회사도 안함 지금 기부하는 회사들도 언제부터 언제까지 N일 동안 나온 게임 수익 기부한다던지 다 단기적으로 하는 이유가 있음
단기적으로 한다면 위의 여러 댓글에서도 나왔듯이 이 사건을 소재로 쓰는게 괜찮은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나올 거고. 당장 게임계에서 가장 기부 크게 한게 에픽게임즈의 1000억대 정도인데, 에픽이 통 크게 그냥 기부했으니 다들 칭찬하지 이만큼 기부할테니 너네 소재로 겜 만들어달라 했다? 논란 컸을 거임
맞말이긴 해
대신 영웅스토리의 영화는 꽤 빨리 나올 듯. 그것도 굉장히 다양하게
시간 좀 지나면 나올거같은데
오히려 우크라이나에서 직접 만들지도
비슷한 플롯이나 도전과제 정도 나오겠지만..직접출연은 영화로만 나오지 않을까 싶다.
러시아가 악으로 나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는데? 우크라 정부에 일부 기부하겠다 하면 못할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