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보안국(Security Service of Ukraine)은 다음으로 도청한 러시아 병사들의 대화를 공개했다. 이번에는 젊은 러시아인이 아버지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SBU는 트위터에 "러시아 침략자들의 부모들은 우크라이나 전쟁을 부자가 될 기회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들은 그들의 아들들을 후원자라고 부르고 그들을 완전히 약탈하도록 설득합니다. 이것은 SBU가 가로챌 수 있었던 점유자들의 새로운 이야기에 의해 입증됩니다." - 우리는 읽습니다.
러시아 침략자들의 부모들은 우크라이나에서의 전쟁을 부자가 될 기회로 봅니다.
그들은 그들의 아들을 "후원자"라고 부르며 약탈을 종용합니다.
이것은 SBU를 가로채는 데 성공한 점령자들의 새로운 대화에서 입증됩니다.
https://twitter.com/ServiceSsu/status/1516788005285122048
이게 무슨소리냐면 러시아군 부모가 지네 아들 보고 우크라 세간살이를 털어오라고 시킨다는 뜻으로 보임
미친 놈들
그런데 짜잔 당신의 아들 흑토의 거름으로 대체되었다
프린세스 메이커냐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무사수행이었네
돌겠네 진짜...
그저 아들을 침략자로 보낸 부모가 받게될 건 아들의 유골함 뿐
유골함은 받을 수 있을까... 쟤들 200화물 걍 버리고 가는 경우가 태반인데
자는 또 낳으면 되는 데스 - dc App
환~장하긋네
러시아 극빈층이 무슨 교육을 받고 사는지 보이는..
미국 할렘 흑인들보다 더 해 보이는데
소련도 잔인하고 비인도적인 부분에서는 할 말 없는 나라지만 러시아는 그냥 결이 다르네 ㄷㄷ - dc App
걔네는 그래도 뽕이라도 있었는데 - dc App
하지만 러시아 택배 선에서 또다시 긴빠이당하겠지
저게 군대야 도적떼야
죽여서 보내줘야지
얼마나 그지새끼면 남의집 살림살이 훔쳐서 부자가 될 생각을 하냐
수십년을 애끼고 길렀을 아들로 기껏 한다는 게 ㅋㅋ
???상식또 죽네 시벌ㅋㅋㅋ
우리와는 사고방식이 다릅니다
프린세스 메이커 무사수행이노
약탈경제 ㅋㅋㅋㅋㅋ
이게 21세기 사람의 마인드리고?
그것도 부모란 양반들이 자식한테???
못사는 나라에서 교육못받은 놈들이 애만 까낳아댄 후에 할 법한 생각이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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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르의 멍에
저렇게 멍청한데 어떻게 부자가 되겠냐
러시아 서민따리들이 부자가 되고 싶었으면 러시아부터 진작 탈출했어야지
자는 또 낳으면 되는데스
얼마나 가난하면 그딴걸로 부자가 될거라고 생각하는거지
무슨 중세시대 바이킹이냐
타타르 ㅋㅋㅋㅋㅋㅋ
이고르는 아들이 우크라이나에서 약탈한 물건들을 가지고 돌아오기만을 기다렸지만, 정작 몇 달이 지나도 아들이 전장에서 돌아오는 일은 없었다. 대신 그가 받아든 것은 아들의 시신도, 아들이 보낸 물건들도 아닌, 그저 아들이 실종되었다는 종이쪼가리 하나뿐이었다. 이고르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전사자 보상금을 신청했다. 허나 그것조차 받을 수 없었다. 관청에서는 단순 실종자는 전사자로 처리되지 않는다는 짧은 대답만을 남겼다. 터덜터덜 집으로 돌아가던 이고르는 담배라도 태울 생각으로 비통한 마음을 안고 근처 상점에 들렀지만 상점은 오늘도 텅 비어있었다. 상점 주인에게 물어보니 나토인지 뭔지의 경제제재 때문에 원료를 구하지 못해서 담배가 생산이 안된단다. 이고르는 울음이 터져나왔다. 그도 이유는 알 수 없었다.
현재 러시아 인구구조상 저렇게 인명을 갈아넣으면 러시아 인구구조가 회복되는데 한참 걸릴텐데? 옛날 독소전때 소련 인구구조로나 저런 인명손실을 회복할 만 하지
그러고보니 쟤네 전쟁 전에도 이미 인구수 순감소 아녔던가?
시베리아 깡촌 목조주택에서 텃밭 가꿔 연명하는 거지새끼들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세간살이 좀 강도질 해왔다고 부자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거지
이제 신종 패드립 나오냐? "응 니아들" "응 니아들 퇴비"
잘하는 거라곤 술쳐마시고 시비털다 뒤지거나 우크라이나행 비료나 싸지르는 것 뿐인유럽 바퀴벌레들임
시발 진지하게 말해서 전근대 시대라도 사람 구실 그만 둔 버러지 소리 들을 것 같은데
우체국: 77ㅓ억. (현실)
타타르의 전통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