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러시아는 원래도 적국으로 많이 나왔는데, 앞으로는 더 써먹기 좋을 것
2. 하지만 군갤러들이 기대하는 아예 우크라 지명, 우크라 전쟁 사건 기반의 게임? 이건 2-30년은 생각하는게 낫다. (2차대전, 베트남 전쟁이 게임의 발전사 때문이기도 하지만 2000년대나 나온 이유와 같다고 보면 됨)
3. 우크라 지명 용어 인물명 다 바꾸고 가상의 백인 비중이 높은 국가를 러시아가 침공했다는 컨셉으로 나올 확률이 높음
4. 문제는 그런 게임도 지금 우크라이나 국토 파괴된 현황 보면 전쟁 끝나고 10년 후에나 나올까 말까할 확률 높음
5. 전쟁이 애매하게 끝나서 러시아는 크림과 동부를 점유하고, 계속 분쟁 발생한다면 정치적 논란 때문에 게임 못 나올 거임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배경이나 조금이라도 비슷한 분위기의 게임 안 나오는 이유)
6. 우크라이나에서 만들면 된다고? 컴공 기술의 총집합인 게임을 전쟁으로 파탄난 우크라이나에서 단기간에 만들 수 있을까?

여러 가상 시나리오 기반 결론 : 게임은 나와도 군갤러들 할아버지 될 때쯤에나 나올 것. 영화는 빨리 나올 거니 그거나 많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