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도트에 달린 렌즈 때문에 빛 투과율이 떨어지고 이는 광증폭이 애비지지 하게 됨. 그래서 정작 야시경으로 보면 좀 뿌옇다던가 흐릿하거나 그럼
3. 도트 뒤에 야시경 달고 쏘면 일단 영점이 도트 달던거랑 미묘하게 다름
4. 애초에 야투경은 머리통에 달고 관측을 하는게 목적인데 그걸 총에다가 달아버리면 야간 기동이랑 관측할때마다 좁아 터진 FOV로 윽엑 대면서 해야 하는데 이건 이거대로 애비지지스럽고.
그래서 저격용으로는 FOV가 넓고 스코프 앞에 다는 Clip On 야투경을 달아서 쓰고 있고 미구니는 PEQ-02부터 지금 PEQ-15A, Peq-16까지 쓰고 있는것이고 ㅇㅅㅇ
ㄴㄴ갈공님 추가로 애기할게 있는데 다산기공쪽 22nd님 말고도 갈공님도 추천드리려고 하는데 괜찮나요?
그래서 레이저 다는거 아니였음?
레이져는 야투경을 헬멧에 끼고 쓰는거라....
누가 레이저 노쓸모애 현방식이 좋다고 해서
일단 국군은 야표기 포기했잖아...
다시 달잔아
ㄴㄴ 저 갈공님 답변좀 주실수 있으신가요?
하지마
넵
트랜드는 미군 따라하면 되지.... 뭔 밀덕한테나 물어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