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는 2차대전 이전의 독일 영토를 그리워하고 있지 않음?
당장 나치가 민족주의자 취급받던 60년대 초반에는 교과서에 아예 대놓고 2차대전 이전의 독일 영토를 합법적인 독일 영토로 명시해놓았고
통일 직전에는 전쟁으로라도 잃어버린 영토를 되찾아야한다고 운운하다가 폴란드가 극렬하게 독일통일 반대를 외쳐서 꼬랑지 내린걸로 아는데
속으로는 2차대전 이전의 독일 영토를 그리워하고 있지 않음?
당장 나치가 민족주의자 취급받던 60년대 초반에는 교과서에 아예 대놓고 2차대전 이전의 독일 영토를 합법적인 독일 영토로 명시해놓았고
통일 직전에는 전쟁으로라도 잃어버린 영토를 되찾아야한다고 운운하다가 폴란드가 극렬하게 독일통일 반대를 외쳐서 꼬랑지 내린걸로 아는데
68혁명 이후로 청산됐지
그 딴 게 청산ㅋㅋㅋㅋㅋ - dc App
물론 아직 제정신은 아닌거 같더라
그니까 60년대 초반까지는 민족을 위해 일했다고 민족주의자 취급해줬음
ㅇㅇ 통일 직전까지 빼앗긴 영토 돌려받을 가능성도 고려해야된다고 지껄이다 욕 개쳐먹던 놈들임 - dc App
저딴 소리도 콜인가 수상이 지껄여서 난리 났을걸 - dc App
요샌 아예 애들 역사교육부터 프랑스랑 같이 하니마니 하든데 세대가 갈수록 그런소리 줄어들걸
자성이라고 할만한 것도 빌리가 도게자 한 이후 사고방식이라고 배웠는데 그게 70년대 근처였나?
그건 60년대고 요즘 독일사람 누구한테 물어봐도 나치가 나쁘다 하지않나?
나치를 떠나서 통일직전에도 전쟁으로 영토회복 운운했던게 독일..
그러면 문제가 있는 나라였네 독일도
근데 지금도 그러는거 맞음?
ㅇㅇ 서독 시절에 그걸로 폴란드한테 틈만 나면 입털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