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순미선사건이랑 이라크전 보면서 생긴 반미사상을 대변해줄 일종의 안티히어로로서 빠는걸까?
아니면 강대국이 국제여론 ㅈ까고 약소국을 뭉개버리는 모습에서 나오는 제국주의 열강스런 모습이 멋있어보이는걸까?
그것도 아니면 블라디보스토크 뒷골목에서 몸팔던 러시아 여자랑 결혼하고 모 미학석사 퐁퐁남처럼 gaslighting이라도 당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