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탄 많이 쓴다고 욕먹는 중이고 (독일은 노천 갈탄 광산이 널렸음..)
계속 원전이니 천연가스 많이 쓴다니 하는데...
비중으로는 4~10%남짓 보면됨
현재 독일은 전력 부분에 있어서는 송전망 개선을 빨리 해서 북해에서 생산하는 풍력자원을 남쪽 지방까지 송전하는게 가장 급선무고
그다음에는 그냥 모든 계획이 재생에너지 확대에 올인중임
생각보다 사업이 요즘 더 가속화되서 원자력은 올해 종료되는거 확정이고
가스도 몇년이면 다 문닫을듯
아 그리고 프랑스 원전 때문에 사는거 아니냐라고 하는데 프랑스에서 전기 쓰는건 위에 이야기한 송전망 때문이 훨씬 크고
덤으로 프랑스는 독일에게 가장 싼 전기 받아서 씀
참고로 프랑스에서 사오는 전기가 더 비쌈...
프랑스는 독일에서 전기 싸게 수입해옴 원전 생산단가 보다 10~20% 저렴하거든
재생에너지 발전단가가 원전 발전단가보다 싸진지 몇년되서 프랑스는 계속 이득 보는중
애네 기저발전이 석탄이네 ㄷ ㄷ ㄷ 갈탄으로 기저발전하려면... 굴뚝에 필터링 어마어마 하겠네
메르켈이 욕먹었던게 저것 때문임 재생에너지 더 빨리 확대하라고 욕먹음
풍력도 좀 지나면 골치 아파지게 생겼음 초창기에 만든 것들이 수명 20년 정도라서 부수고 새로 올리거나 다 뜯고 알맹이 바꿔야 하는데 일본 같은데는 수지 타산 안 맞는다고 그냥 철거하는게 늘고 있다고 함 뭐 새로 짓는 것도 많지만, 태양광도 그렇고 2~30년 간격으로 설비 들러 엎으려면 골치 아픔
이미 수익구간인 곳들 많아서 EEG 보조금 줄일까 해서 작년부터 줄일려고 하다가 이번 사건 터저셔 더 안줄이고 풍력에 더 투자할거라 앞으로 한 30년은 문제 없을거임
핵심부품이 쟤들은 국산이지만 우린 수입이라, 일터지면 ㅈㄴ비싸서 방치한 데도 있다더라.
저게 뭔그래프냐 현재는 태양에너지 비중이 44% 였다가 지금은 0% 라는거냐
어제 하루 독일 발전량
밑에숫자가 년도인줄알았네
원래 1년 중 봄가을이 재생(특히 태양광)출력이 젤 잘 나와. 맑은 날이 많고 기온이 안 높거든
게다가 냉난방소요도 적으니 그쪽 발전소요량도 적고, 재생출력이 있으면 무조건 다른 걸 먼저 잠그면서 한편 재생안될 때를 대비해 준비는 시켜둬야 하니까 재생대비 다른 게 경제성이 더 떨어질 수밖에 없음(자동차도 가다서다하는 도심주행연비나쁘자나).
원전보다 재생에너지가 더 싸다고?? 와.. 대단하네..
이미 원전보다 재생에너지가 싼지 몇년 되었다는 미국은 더싸서 재생에너지가 원전의 1/5 가격에 공급됨 그래서 원전 업체들 파산직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