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예를 들자. 아프리카에 움바왐바쿠라는 나라가 있다 쳐.

니들이 생각하는 아프리카 미개한 나라에 대한 

선입견 고대로 부패가 존나 심각하고 시스템 전반에 

조직범죄가 자알 스며든 그런 나라라고 가정 해 보자. 

아참, 그 와중에 지하자원은 또 존나 많다고 해보자구.


 그런 나라에 20년 독재하던 독재자 머갈통에 바람구녕이 났다고 쳐.

그럼 와~ 독재자 죽었으니 민주화 되고 나라에 포텐셜이 넘치니 

강국으로 발돋음 할꺼야 라고 너희들 생각하냐? 

 대부분 "ㅋㅋㅋ 아프리카 토인들은 다음 지도자 들어와도 

좆박는건 당연함ㅇㅇ" 이라고 하지않아?


 저기 움바왐바쿠라는 나라가 러시아야. 

음바왐바쿠와 다른건 눈이 내린다는거고 국민들 피부가 

아시아인들 맘속 어딘가 막연하게 우리보다 우월하겠지 

착각하는 하얀색이고 말야.



 러시아는 국가전반적으로 조직범죄가 뿌리깊게 내린 나라야.

소비에트 시절부터 마피아들이 정부와 유상 무상의 도움과 영향력,

인적,물적 교류를 지금도 이어가고 있는 나라고. 

 다만 이런 사정을 일반인들은 잘 모르기에 또 경제인들 입장에선 

풍부한 자원을 근거로한 잠재력을 우선으로 보기에 외면하는 현실이라구. 



 푸틴이 죽는다면 죽이는 놈도 마피아야. 

러시아는 오랜시간 국민들이 피를 흘려가며 부정부패를 청산한 나라가 아니라구. 

소비에트시절부터 그래왔고~ 지금도 그랬으며 앞으로도 그럴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