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웃음과 희망의 상징이었는데... 본인이 원하지도 않았는데 슬픈 표정으로 바뀌더니 유명해져서 그 해 최고 영향력의 캐릭터에 선정되고... 별 상관도 없는 나치즘 극우주의라는 오명을 쓰고... 나중엔 자유주의의 상징이 되어버리고... 사실 페페가 진정으로 바라던건... 그저 평화롭게 여자친구와 피크닉이나 즐기는게 아니었을까..? - dc official App
포켓몬볼 패러디였는데 어느순간 창녀가 된 폴란드볼을 보는거같군
원작자 초탈하고 NFT 장사로 버는거 보면 메데타시라고 해야하나
여자친구: 악어한테 잡아먹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