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옥수수 라고 불리는 TEOSINTE 라고 하는 작물임.


만년전? 그때 중남미 사람들은 이걸 재배해서 먹다가 지금의 옥수수가 탄생했을거란 시선임


지금도 중남미에선 TEOSINTE가 야생으로 자라기도하고 얘네는 잡초취급받음.


근데 질병에도 강하고 영양성분도 꽤 있어서 연구목적으로 기르는 사람들이나 지금와서는 관상용 식물이됐음.


그외엔 옥수수랑 쓰임새는 같다보면됀다.


대충 이렇게 생겨먹었고 얘도 깜부기병 생김, 이걸 중남미에서 기르다가 돌연변이 생긴게



이런 새끼들로 돌연변이가 생기고, 얘네들이 돌연변이생기고 무한 반복함.


이것에 맞게 옥수수가 걸리는 질병도 같이 진화하게 되는데


그 대표적인게 위틀라코체 라는 녀석임. 크기고 존내 커졌지


한국에서도 옥수수 깜부기라고 하고, 옛날 사람들은 이것을 먹기보단 약으로 썼다정도.



최근에 들어서 이 옥수수 깜부기는 여러 약리효과랑 맛도 좋아서 먹기도하는데


중남미 사람들은 이 위틀라코체를 옥수수신의 저주라고 했을정도였는데


설마 먹고 뒤지기야 하겠냐? 라는 사람들이 이 깜부기를 먹기도 했는데 이게


버섯종류다보니 MSG성분에 진한 옥수수향까지 맛이 존나 좋아서 이걸 요리해서 먹었고


지금와서는


옥수수대로 제한적으로 나마 단맛을 느낄수있는 어린애들 군것질 거리가 되었고


옥수수 잎과 뿌리 열매수염은 차로 마시거나 수프의 재료로 들어가는 정도


그리고 너무 옥수수만 쳐먹으면 생기는 병이 있는데, 중남미쪽 사람들은 옥수수가 주식이여도 그 병이 발병하는게 적었다고하는데


그게 석회물로 옥수수 삶아먹었다 그럼 영양성분이 좀더 풍부해지고 풍미가 더 좋아진다나



지력을 존나 쳐먹는 쉽새키 맞지만, 쓸모가 존나 많다는것엔 얘는 존나 매력적인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