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지각하고 개 무서워하는 국가정상에 사냥개를 가져오는 인성질로 유명한 푸틴은

엘리자베스 여왕에겐 의외로 인성질을 하지않고 매우 정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고 하는데

푸틴한테도 자기 엄마뻘 되는 사람에게 인성질을 할 생각은 못했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