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의 권총에 대한 정책은 신형 권총인 M17/M18의 도입을 계기로 크게 변하고 있다.
그 동안 미 육군도 권총은 장교나 임무상 권총 휴대가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소수의 병사및 부사관을 대상으로 하는 상당히 제한적인 것이었고,
여전히 병사 전원에게 지급되지는 않으나 지급 대상이 크게 늘어난 것이다.
M17권총 도입 후 얼마 되지 않아 미 육군은 권총 지급대상에 보병분대장을 포함시켰고,
최근에는 여기에 화력조장(팀 리더)까지 포함시켰다.
미 육군은 현재 1개 분대가 분대장+4명의 화력조 2조, 총 9명으로 구성되며
이 중 분대장과 두 명의 화력조장이 권총을 지급받으니 보병분대에 3정의 권총이 인가되는 셈이다.
또 병사 전원에게 권총 사격 훈련을 의무화해 최소한 전원이 ‘권총을 발사할 줄은 아는’ 수준을 만들고 있다.
출처 : 월간 플래툰(http://www.platoon.co.kr)
부럽다야....
전쟁 존나게해보고 필요하다 싶으니까 주는거겠지?
훈련으로 일반 병사도 사격은 할 수 있게 만들어 놨지만 지급은 안하는거 보면 소총으로 된다고 생각하는걸지도?
그냥 탄알집을 하나 더 주는게 좋지 않을까? 일반 보병분대가 권총까지 필요한 상황이 있기는 할까?
실제로 직접 나가는 포지션이면 왠만해선 그냥 탄알집 하나 더 챙긴다고함.
근거리전투에선 권총은 있으면 무조건 좋지 비용대비 효과 측면에선 계산이 필요하겠지만 권총 살 비용은 천조국한테는 허들이 낮지않을까ㅋㅋ - dc App
실내전, 시가전 중심의 전투가 많아짐에 따라 실내 전투에선 한손으로 원할한 사격이 가능한 권총이 필요할거임. 당장 문 여는데 한손쓰는데 수류탄 던지면서 사격할수도 있으니까. 특수탄을 권총에 장전하고 바로 소총사격을 할 수도 있고. 덤으로 권총을 소총 하나 더 주는 수준으로 간듯... 이 놈들은 치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