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니뭐니 해도 결국엔 "모든 수단이 애매할 때 최고의 수단은 무력" 이라는 것 하나 때문인듯.

모든 국가는 최소한의 군사력이 어찌되든 필요하고, 패권국은 나름대로 유지하기 위해서 군사적 압박도 필요하기에 군비경쟁을 하며 모든 경제적, 과학적, 인문학적 요소를 집대성시키게 됨.

이 중 하나라도 거론이 안 되면 군사력이 성립되지 못 함. 결국 다 이해할 소양이 있어야 조금이나마 제대로 진짜 무력에 대해 얘기를 한다는건데




근데 그걸 갤 떡밥을 씹창낼 핑계로 삼을 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