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족이 완전히 장악했다고 하기엔 애매했던 중원 일대에서 한족과 정체성을 공유 않는


월남인의 선조 민족 등을 중원 밖으로 본격적으로 패퇴시켰다는 점임 한나라는 그 작업을


마저 종료시킨거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있으니 시황제라는 칭호가 괜히 주어진게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