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끝나면 가는데 빨리 가고싶음
여친없어서 그런건 절대 아니고
가면 총도 쏴보고 싶고 야영도 해보고 싶고
웅장한 산맥을 보며 사색에 잠겨도 보고싶고
몸도 만들어 보고싶고 부산에서는
절대 못보는 눈위에서 뒹굴어 보고도 싶고
암튼 빨리 가고싶넹
1학년끝나면 가는데 빨리 가고싶음
여친없어서 그런건 절대 아니고
가면 총도 쏴보고 싶고 야영도 해보고 싶고
웅장한 산맥을 보며 사색에 잠겨도 보고싶고
몸도 만들어 보고싶고 부산에서는
절대 못보는 눈위에서 뒹굴어 보고도 싶고
암튼 빨리 가고싶넹
와우 - dc App
사회물 빼는 과정이 좆같긴 한데
가서 일과끝나고 성인지 교육들었는데 너도 한번 당해보면... ㅋㅋ - dc App
열심히 하는건 좋은데 만약 뭔가 꼬여서 아 좆되겠다 싶으면 얼굴에 철판깔고 확실하게 드러누워서 개지랄해야함
정신이 돌았구나
체질인가벼
군대가기전에 아다는 떼고고 가....ㅋㅋ
난 이미 늦었어.......
내가 딱 그생각했었는데 존나 후회함
그래도 해당하는거 몇개는 있지?
가보고나서도 그 마음 변치 않으면 말뚝박아보기를 진지하게 추천한다. 농담 아니고 군대가 체질에 맞으면 말뚝박아주는것도 나쁘지 않음. 그러면 나라가 고마워 할거야. 직접 고맙다고 말해주는건 아니겠지만 뭐 ㅋㅋ
코이츠 불쌍하게도 고장나버린 - dc App
wwwwwwww
현실은 아침점호 씨발할듯
이새끼 총기난사할 상이다
두두두두두두두
어음
훈련소 첫날 아침 기상나팔 듣자마자 그 환상 깨질거다
눈 처음본날은 개신났는데 다음날부터 시발소리 나옴 - dc App
... 몸이나 상하지 말고 전역하삼;;
나도 그 비슷한 생각 몇 개 있었는데, 첫날 잠이 안 오지만 억지로 눈을 붙이려 노력할 때 뭔가 잘 못 되었다는 생각을 했고, 그 후 그런 생각은 점차 버려졌다
으아악 이건 현실이 아니야~!
요즘 코로나라 근무 빡세졌다는데 3교대 드가자~
긍적적인거 보니 적어도 관심병사는 안되겠네
군붕은 원시달고 나와라...
군대에서 전역후에도 가끔 SNS나 카톡정도는 주고받을 정도의 사이 친구가 있으면 정신적으로 편함. 나는 동기들끼리였지만 뭐 가까운 선임이나 후임도 가능해보이더라 - dc App
쿨럭쿨럭 - dc App
그러고 막상 입대한 다음 신병훈련소 취침시간에 침상에 누워서 막상 천장 보고있음 갑자기 현타가 오지 "ㅅㅂ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지? " 군대는 사회에서 제3자의 시선으로 바라 볼 때가 제일 흥미있지 막상 내가 직접 겪으면...후.. 암튼 고생해라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