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율·정비효율·생산효율 등등 모두 어느 정도 검증된 상태였음?
아님 일단 시제품 총 나가는 것만 보고 저런 요소들은 다 미지의 영역이었음?
그랬으면 SIG 선택도 이해는 가는데..
"이번 프로젝트는 절대 망하면 안 됨. 그냥 안전빵으로 가자."
하면서.
고장율·정비효율·생산효율 등등 모두 어느 정도 검증된 상태였음?
아님 일단 시제품 총 나가는 것만 보고 저런 요소들은 다 미지의 영역이었음?
그랬으면 SIG 선택도 이해는 가는데..
"이번 프로젝트는 절대 망하면 안 됨. 그냥 안전빵으로 가자."
하면서.
시그는 도저히 하면 안되는 선택이였음 - dc App
안전빵으로 가도 납득할 수조자 없는 선정임 - dc App
그 정도란 말인가..
텍스트론은 인체공학문제 썰에 신뢰성 문제 카더라 있었던걸로 기억함
가벼운 거 좋아하는 나로서는 무게보다 심각한 인체공학적 문제가 있을지는 좀 의심스러움 ㅋ
탄피배출구 위치때문에 파지할때 손 위치 신경써줘야 하는 걸로 말 많긴 했음
무게 인체공학 쌉인정 ㅋㅋㅋ 배출구때문에 파지는 진짜 커버치기 어려운 요소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