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율·정비효율·생산효율 등등 모두 어느 정도 검증된 상태였음?


아님 일단 시제품 총 나가는 것만 보고 저런 요소들은 다 미지의 영역이었음?


그랬으면 SIG 선택도 이해는 가는데..


"이번 프로젝트는 절대 망하면 안 됨. 그냥 안전빵으로 가자."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