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제 탄약들은 전반적으로 낮고, 생각보다 5.56 압력이 높다. 워낙 탄종 바리에이션이 많아서 그럴수도 있고.
아무튼 대체로 5~6만 psi 범위에서 논다.
308도 장총열이 기본이었던 시절 만든거라 그런지 생각보단 안높다.
그리고 50구경도 마찬가지. 약실 압력이 총알의 에너지와 1:1로 직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총열 길이 또한 중요한 요소.
그리고 대놓고 매그넘 강장탄으로 만든것들로 올라오면 확실히 더 높아진다. 63000 내외.
비교 대상인 GD의 6.8 TVC. 65000psi로 이것만 해도 개인화기 규모에선 이미 존나 높은 수치인걸 확인할 수 있다.
8만? 이 미친새끼들은 대체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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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ㅇㅇ 556이 m4나 심지어 그거보다 짧은 CQB형에 맞춰서 발전하면서 올라간것도 있을거긴 함.
K100이 4만 약간 위로 알고있었는데
금마도 556 중에선 초기 계보니까?
855a1도 63000 psi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