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보국은 단호하게 아조프는 건재하고, 함락되지 않을것이라고 말하는게

뭘 의미하는건지 헷갈리긴 하지만


어제는 방위대 오백명이 항구에서 십여키로 시내를 가로질러 포위를 뚫고 탱크,장갑차 끌고 제철소 아조프와 합류를 하질 않나

오늘은 루시 탱크와 장갑차를 파괴했다고 하질 않나

또 푸틴이 공격하지 말고 포위만 하라고 하질 않나


뭔가 희한함


루시의 발표나, 우크라이나의 포로 교환 제의, 그리고 아조프가 힘들고 어쩌고 하는 메세지 영상들

들어보면, 힘들고 최후일거 같고 , 희망없고.. 뭐 이런 느낌인데

막상 벌어지는 일들은 상상을 초월하고 있슴


거의 삼천여명의 군대가 계속 버티고 있다는 의미인데

이정도 병력이면 여건이 된다면 포위를 뚫고 나갈 수도 있는 숫자임

항구에서 십여킬로 포위를 뚫고 합류한 해안경비대 처럼


그런데 그냥 버티고 있슴

제철소를 성벽 삼아서


그래서 뇌피셜을 돌려보면


근처 바다에 분명 , 바다 속에 뭔가 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