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은 대사관 송금같은거 하와와 부끄러운 샤이 뽀이기 떔에
과자를 통한 간접 도내 시전햇었음
안그래도 군붕이 새키들 느그들이 존나 맛있다고 쿰척쿱척 뺴애애앵해서 궁금하기도 했고 ㅇㅇ
근데 애초에 과자 잘 안먹기도 하고 내가 혼자 먹어서 응원해봐야 몇봉이나 먹겠냐능
여튼 그래서 한박스 조사버리고서 나도 좀 먹고
지인 동료들한테 뿌렷음
밀리터리에 뇌가 절여지 ㄴ우리 말고 민간인한테 방출한 후기임
1. 안달아서 좋다!!
너무 달면 입이 당에 절여지는데 안달아서 좋다!!
2. 맛있따!
근데 안달면 좃같은 밀가루 텍스쳐만 나는데 그와중에 달달함 ㅎㅎ
3. 싸다!
서울 오프라인가 천원 지방 택포+업체 통수가 1700 이야기하면
머라구? 통수를 맞았는데 샤브레 반값이라구?!
ㅇㅈㄹ남
4. 형수 제수들이 좋아함
않이 나는 부랄 친구 부랄동료한테 단지 유부남 특전으로 한봉 더줬는데
퇴근 후 출군 직후 칭찬 인증함
그럼 됨
5. 우러 전쟁 홍보 가능
1) 잉? 아직 안끝난거야?
2) 포로센코가 애국노였어? 비리의 결과가 까까라구?
3) 맛있네?
라는 기적의 3단 논법 완성
결론: 다음주는 쪼.꼬.맛. 도전이다
기부탭으로
와 근데 전쟁 끝났다고 생각하는 사람 있었음? 어케 끝난걸로 알고 있었데?
기부탭 ㅈ변겨완료 왜끝나긴 당연히 러시아가 1주차 컷 한줄알고 상식 발동중이지
다욧중인데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