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존나 큰 건전지 박혀있고 버튼 누르고 있는 동안만 내 목소리 들려줄 수 있고 한번에 한쪽에서만 말할 수 있는 무전기같은 전화기였는데 걸핏하면 고장나서 그냥 내선전화쓴듯

그거 이름 뭐였지 존나 애물단지였는데 자석뭐시기라고 불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