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상하이 주재 외국인으로 인정했는데
질문중 상하이 지방정부탓하냐 중앙정부탓하냐
인데 대답이 묘하네
답변이
일단 웨이보 위챗에서 보이는거처럼 상하이 봉쇄는
중국에서 관심이 많은 주제지만 저걸 중국정부가 올라오는데로
검열중인데 그 숫자를 넘어가서 올라오는 중이라고 하네
중국정부야 당연히 참상들 가리는게 이익이지
그걸 풀어줄리 없는데 그것도 조까라하고 올라오는거라네

반대로 비난의 화살은 상하이 지방정부가 주로 맞고 있지만
자기가 대화해본 사람들은 제로 코비드 정책에 좌절한다고하니
일단 화살은 지방정부에 쏟아지지만 은근히
중앙정부에도 조건부로 삐댄다고 보는게 맞겠네

중국정부가 상하이 실상을 보여주는게 이미 실책을 인정하는꼴이니
그걸 자비롭게 풀어주는건 아니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