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은 아무 상관없이 


어차피 전쟁에 져도 위에서만 바뀌는 전쟁의 끝판왕은


바로 장미전쟁. 전쟁은 용병사다가 굴렸다고 한다. 



근데, 나폴레옹 이래로 발달한 


현대 총력전 개념에서는


이런 전쟁은 불가능함. 



그리고, 힘이 없었던 한반도는 뭐...


고대부터 현대에까지 모두 총력전이었지 



힘센국가가 툭 건들면


모든 국민들이 총력전 했어야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