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의회 성명 :
"러시아군이 다수의 전쟁 범죄를 조직적으로 저질렀다. 프로파간다 매체와 러시아 수뇌부는 이러한 전쟁 범죄를 이념적인 접근법으로 홍보하고 있다."
"러시아군 점령지에서 성폭행, 고문, 처형, 투옥, 강제 이주 등의 방법으로 제노사이드가 이루어지고 있다"


라트비아 외무부 장관 :
"라트비아의 의회는 러시아의 학살을 '제노사이드'라고 공식적으로 명명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