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다닐시절 딴중대 구막사 가보면 부조리가 눈에 보일만큼 넘쳐흘렀는데
신막사 짓고 좀만 지나니까 거짓말같이 사라짐
그게 전지구적으로 일어나면 어떻게될지 모른다
곡창지대 다 씹창나고 사람이 살기 힘든 날씨가 지속되면 제 아무리 성인군자라도 여포로 변할 수 있음
그 사람의 본성을 알고 싶으면 극한상황으로 밀어넣으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군대다닐시절 딴중대 구막사 가보면 부조리가 눈에 보일만큼 넘쳐흘렀는데
신막사 짓고 좀만 지나니까 거짓말같이 사라짐
그게 전지구적으로 일어나면 어떻게될지 모른다
곡창지대 다 씹창나고 사람이 살기 힘든 날씨가 지속되면 제 아무리 성인군자라도 여포로 변할 수 있음
그 사람의 본성을 알고 싶으면 극한상황으로 밀어넣으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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