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이 또라이짓을 할때마다 욕박으면서 지랄하는 친구가 있었다면....
이번 전쟁은 안나지 않았을까
그런 찐친이 없는 삶을 살고 있는 푸틴새끼도
불쌍한 새끼 아닐까 싶긴 함
하지만 전쟁 낸건 낸거니
죗값은 달게 받아라 ㄹㅇ
세상에 씨발 상식적으로
1.훈련을 존나게 해서 전쟁 안하는 척 한다
2. 키예프 레이스를 해서 코미디언 젤렌스키를 알몸도게자 시킨다
3.러시아의 강대함을 세상에 자랑하면 미국조차 지릴것
-끝-
하고 전쟁하자는데, 말린 상식인이 하나도 없다는게 말이나 되냐 씨발
이번 전쟁은 안나지 않았을까
그런 찐친이 없는 삶을 살고 있는 푸틴새끼도
불쌍한 새끼 아닐까 싶긴 함
하지만 전쟁 낸건 낸거니
죗값은 달게 받아라 ㄹㅇ
세상에 씨발 상식적으로
1.훈련을 존나게 해서 전쟁 안하는 척 한다
2. 키예프 레이스를 해서 코미디언 젤렌스키를 알몸도게자 시킨다
3.러시아의 강대함을 세상에 자랑하면 미국조차 지릴것
-끝-
하고 전쟁하자는데, 말린 상식인이 하나도 없다는게 말이나 되냐 씨발
대신 충견 쇼이구가 있음
걍 국경근처에서 군대 뺑뺑이시키면서 어그로끌고 반군에 장비 몇개 던져주는게 최선의 선택 아님? - dc App
애거서 크리스티의 추리소설 미스 마플 시리즈를 보면, 마플은 동네에서 일어났던 사건의 인간관계와 심리에서 다른 사건을 해결할 힌트를 잡곤 하지. 대다수 사람들은 권력자가 아니지만 권력자의 심리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회사 같은 데서도 실무진들은 '그거 해봤자 안 된다고!' 하고 생각하는 일을 상층부가 계획할 때에도, 상사가 마음에 안 드는 사람들 내치고 하면 '상식적으로' 말하지 않고 입 다물고 시키는 데로 하잖아. 더구나 푸틴은 자기 이너서클의 고위인사마저도 자기 계획에 동의하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꼽을 주면서 겁을 주는데, 푸틴이 줄 수 있는 불이익은 일반 회사의 상사가 할 수 있는 정도와는 비교가 안 되지
단방에 납득했다 ㅇㅇ 그리 생각해보니 내가 쇼이구 자리에 있었어도 예스맨이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