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는 2013년부터 슬슬 분열되서 2014년 부터 시작된 유로마이단으로 촉발된
내전을 무려 8년이나 하고 있었고
러시아의 개략에 의해서 국가가 분열된다고 믿는 사람이 많음... 처음에는 친러시아 성향의 지방들이 너도 나도 독립을 선포하는
형태로 출발 오데사 루한스크 돈바스 결정적으로 크림반도까지 당장에 제어 불가능한 상황에 빠지자 우크라이나 정부에서는
급하게 지방정부에게 권한을 주고 민병대를 조직할수 있도록 해줌
지금 사실 우크라이나 군 편재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23개의 지역 민병대가 이때 탄생
(순수 민간인들이 의병을 일으킨건 키예프 아이다르 아조프 3개뿐 현재 2개는 정부에 의해서 해산됨 나머지는 지방정부 주도로 정규군 형태로 변함)
이때부터 8년 우리가 하는 돈바스 전쟁까지 8년간 죽어라 내전 하던 국가임.
반면 러시아쪽은 돈바스 같은 친러 성향의 반군 정도나 전투 경험이 있지만 전무
물론 우크라이나는 진짜 적이 나타난거고 여지까지 소문으로 듣고 경험해본적은 없지만 그래도 할수 있는건 싸우는것 뿐이 없으니
싸울준비를 한거고
러시아는 정말 어디 경험도 없는 그지때가 그냥막..
tv에서 우크라이나 민병 민병 하지만.. 대부분 전투 경력 3~10년 넘는 베테랑들임..
모신문 아무개 여자 편집장이라고 해도 저격수도 수십명 사살한 영웅취급 받는 사람들이 사는데가 우크라이나..
유로마이단이 우크라이나하고 러시아하고 사기 차이를 만들어낸건 우크라이나는 8년동안 러시아의 그 꼬질 꼬질함에 지처있는 와중에
무시무시한 본캐 온다고 해서 잔뜩 대비한거고
러시아는 아닌거고.. 이차이는 너무 나도 크다고 봄
물론 러시아 병사들도 전장에서 한달 정도 굴렀으니 살아남은 사람들은 어느정도는 이제
전투를 경험해서 전투력은 어느정도 올라왔을걸로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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