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상대로 특별 긴빠이 작전을 하고 있는게 아닐까??

1. 일단 전체적으로 수상할 정도로 말이 안되는 일들이 너무 많이 벌어지고 있고,
2. 푸틴은 수상할 정도로 우크라이나에 개처발리며,
3. 젤렌스키는 수상할 정도로 잘 싸우고 무기 등을 자꾸 지원해 달라고 하며,
4. 애국노는 전직 긴빠이 전문가이며 갑자기 수상하게 우크라이나로 입국함.

이것들을 종합해볼때..

젤렌스키, 애국노, 푸틴 3명이서 짜고 이 상황을 연출하여, 세계를 상대로 무기 등을 지원 받아 이것을 긴빠이하여 나눠서 먹으려는게 합리적인 추측 아닐까? 특별 긴빠이 작전을 하고 있는게 아닐까?

푸틴: 공격자 역할
젤렌스키: 방어자 역할. 도네를 이끌어 내는 역할
애국노: 음지에서 대기하며 젤렌스키가 받아온 도네를 열심히 긴빠이하는 역할

이렇게 역할 분담해서 나중에 나눠 먹튀하려는게 아닐까? 세계를 상대로 엄청난 스케일의 블록버스터 영화를 찍고 있는게 아닐까?

이렇게 보니 그동안 상식 파괴 등 말도 안되는 일들이 퍼즐 조각처럼 맞춰진다 이말이야..

여기서 한발자국 더 나가보면 수상할 정도로 자꾸 거액을 지원하고 있는 바이든도 한패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