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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페이스북.com/100000698416484/posts/5334183083281586/?d=n

우크라이나 언론인 로만 티심발루크의 보도에 의하면, 러시아군 39분리차량화보병여단 소속 BTG(대대전술그룹) 1개는 우크라이나 침공에 투입되자마자 큰 손실을 입었다고 함. 해당 BTG에 소속된 300명의 러시아군 중 60명만 살아남았고, 대부분이 무기를 떨구거나 실종되었다고 함.

남은 병사들은 알렉세이 불리크 상사가 지휘하고 있었는데, 이 부대는 남아있는 장교가 없기 때문. 

또한 39여단 소속의 다른 부대는 상황이 훨씬 좋지 않았음. 2C5 포병 배터리 "Hyacinth-C"와 BM-21 "Hail"이 장착 된 제트 포병 배터리가 완전히 파괴되었고, 사령관 Nikolai Nikitin은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