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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언론인 로만 티심발루크의 보도에 의하면, 러시아군 39분리차량화보병여단 소속 BTG(대대전술그룹) 1개는 우크라이나 침공에 투입되자마자 큰 손실을 입었다고 함. 해당 BTG에 소속된 300명의 러시아군 중 60명만 살아남았고, 대부분이 무기를 떨구거나 실종되었다고 함.
남은 병사들은 알렉세이 불리크 상사가 지휘하고 있었는데, 이 부대는 남아있는 장교가 없기 때문.
또한 39여단 소속의 다른 부대는 상황이 훨씬 좋지 않았음. 2C5 포병 배터리 "Hyacinth-C"와 BM-21 "Hail"이 장착 된 제트 포병 배터리가 완전히 파괴되었고, 사령관 Nikolai Nikitin은 중상.
저기 상사가 왜 장교입니까?
지휘관으로 써야하는데 잘못침
상사 어깨가 매우 무겁네 ㅋㅋ
행보관이 지휘관이 돴 ..
전시임관각임?ㅋㅋㅋㅋㅋㅋㅋ
상사가 죽은게 아니라 상사만 남았다? 대대장 중대장 소대장 작전관 행정관 기타등등 다 죽었다?
근데 얘네 왜 btg에 300명밖에 없냐? 뭐 오다 갈리기라도 했나?
4개월 혹한기라 질병이나 그런걸로 정편수 못채운거 아닐까
모조리 뒈졌군
장교가 다 죽었다 이건가? 대대급에서?
하사인가 중사인가를 연대장으로 긴급임관시킨 임페리얼 가드 설정 생각나네
악! 마갈곤 하사님께서 언제 상사로 진급하셨는지에 대해 물어보는 것을 허락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는지에 대해 인지해도 되겠습니까악!
마갈곤 하사 입갤 ㅋㅋ
??? 쟤네 부사관 제도 존나 개 씹 병신 아니었냐? 상사면 지휘관을 할만한 능력도 없을텐데 ㄷㄷ
마 갈고노프스키 상사님.......
지휘관이 아니고 지휘자라고 표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