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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총기를 들고 나서도 소련의 영광을 되살리는 것은 불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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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의 영광을 방해하는 자들을 숙청하여도 동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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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자살도 해보았으나 내가 죽는다고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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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대통령과 만나며 외교전도 하였으나 소련의 영광을 되살리는 것은 불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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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마지막으로 그 방법밖에 없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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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의 영광을 부탁하지 젤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