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관파천도 피난이라 봐야되나
전시도 아니었고 거처만 옮긴 거라 애매하네
강화도 천도
아 맞다 여몽전쟁이 있네
고구려 고국원왕, 백제 문주왕(천도라 애매하긴 하지만), 고려 고종, 원종(원 침입기
고국원왕도 있군
어떻게 보면 고구려 동명성왕이 태자를 유리로 정하고 이에 정치적 압박 느끼고 비류랑 내려와서 백제 세운 온조왕도 해당될수도..? 물론
확실한 건 아님
그건 외침은 아니잖아
아 순간 외침을 까먹고 썼다 미안미안;;
아관파천도 피난이라 봐야되나
전시도 아니었고 거처만 옮긴 거라 애매하네
강화도 천도
아 맞다 여몽전쟁이 있네
고구려 고국원왕, 백제 문주왕(천도라 애매하긴 하지만), 고려 고종, 원종(원 침입기
고국원왕도 있군
어떻게 보면 고구려 동명성왕이 태자를 유리로 정하고 이에 정치적 압박 느끼고 비류랑 내려와서 백제 세운 온조왕도 해당될수도..? 물론
확실한 건 아님
그건 외침은 아니잖아
아 순간 외침을 까먹고 썼다 미안미안;;